연애대사 - 미술관 옆 동물원 명대사

여러분 '미술관 옆 동물원'이라는 영화 기억하세요?
삼순이가 좋아하는 영화이기도한데요. 딱 10년 전에 개봉한 영화에요.
오늘은 미술관 옆 동물원에서 명대사를 골라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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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처음부터 풍덩 빠지는 줄만 알았지 이렇게 서서히 물들어 버리는 것인 줄은 몰랐다. "


춘희(심은하)의 대사 기억하세요?
미술관 옆에 동물원이 쌩뚱 맞게 자리 잡고 있는 것 처럼,
성격도, 생각도 다른 두 사람은 명대사처럼 서서히 사랑을 하게 되죠.
안어울릴 듯 어울리는 미술관 옆 동물원처럼 말이죠. ^^
둘의 사랑은 그들이 쓰는 시나리오처럼 현실과 꿈을 왔다 갔다하며
보는 내내 잔잔한 여운을 주기도 한답니다 ~
저는 "미술관 옆 동물원"이라는 시나리오를 쓰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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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사랑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이야기를 풀어가며
서서히 서로의 상처를 다독여주고, 치유하는 모습이 예뻐보였어요. ^^
 


연애대사 삼순이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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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옆 동물원~!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미술관과 동물원이 나란히 있는 것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고보면 미술관 옆 동물원처럼
생각도, 행동도 전혀 다른 두 남녀가 만나 티격 태격 싸우면서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죠.
연인과의 잦은 이별로 " 이제 연애는 지겨워~ 더 이상 남자 (여자)는 안만날거야" 하고 계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생각의 차이를 인정해보는 연습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철수와 춘희처럼 여러분만의 시나리오 속에서 방황하고 계신건 아닌지요.
해법 하나! 이제 상대방을 이해하고 다가오세요.
해법 둘! 다른점만 찾지 말고 이제는 같은점을 찾아보세요.  

여러분! 숨은그림 찾기에도 정답은 늘 있습니다.
꼭꼭 숨어 있을 수록 찾는 더 재밌다는 사실!
상대방과 나의 꼭 꼭 숨은 사랑 찾기 놀이를 시작해보세요.
미술관을 찾았던 춘희가 동물원을 찾듯, 동물원을 찾았던 철수가 미술관을 찾듯..^^


이상 듀오 애(愛)피소드의 삼순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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