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대사 - 오만과 편견 명대사
영화 속 그 장면 2008/10/17 09:33 |
연애 대사 - 오만과 편견 명대사
오만과 편견은 격정적인 사랑 이야기는 아니지만
남녀의 심리를 잔잔하면서도 섬세하게 그려내 여전히 명작으로 꼽히고 있죠.
섬세한 묘사만큼이나 아름다운 대사들이 가득한 오만과 편견!
이번에는 오만과 편견 명대사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 때 많은 여성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던 하이라이트 부분도 빼놓을 수 없겠죠!!!!
오늘의 명대사로 꼽은 엘리자베스의 명대사~
"You may only call me 'Mrs. Darcy' when you are completely, perfectly, incandescently happy."
(평소에는 리지, 일요일에는 나의 진주, 아주 특별한 날에는 나의 여신, 정말 기쁘고 완벽하게 행복한 날에는 다아시 부인이라고 불러줘요.)라는 말에
다아시는 조용히 이마와 볼과 코와 입에 입을 맞춰주면서
"Mrs. Darcy...Mrs. Darcy...Mrs. Darcy...Mrs. Darcy..."
(다아시부인, 다아시부인, 다아시부인, 다아시부인)이라고 답했죠.
많은 여성분들 이 장면에서 쓰려지셨다는 후문이....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다아시가 엘리자베스에게 했던 두번째 고백이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결국 다아시와 엘리자베스는 편견으로 생긴 오해들을 극복하고 먼 길을 돌아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 되는데요.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만날 때 종종 엘리자베스와 다아시처럼 편견을 가지고 보게 되는 경우가 많죠.
특히 자신의 반쪽을 찾으려고 할 때는
처음부터 나와 꼭 맞는 사람을 찾으려 하기 때문에 더욱 편견을 가지고 사람을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터무니없는 오해 때문에 주변의 좋은 사람을 놓치는 경우가 참 많더라고요.
그렇기에 새로운 사람들과 만났을 때 그 사람이 나의 가치관과 맞지 않더라도
한번씩 그 사람의 입장에서도 고민해보고 생각해보는 마음가짐이 더더욱 필요하지 않을까요!
나의 인연을 조금이라도 더 빨리 만나기 위해서라도
한 사람을 편견없이 바라보는 안목을 기르는 연습! 오늘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오만과 편견은 격정적인 사랑 이야기는 아니지만
남녀의 심리를 잔잔하면서도 섬세하게 그려내 여전히 명작으로 꼽히고 있죠.
섬세한 묘사만큼이나 아름다운 대사들이 가득한 오만과 편견!
이번에는 오만과 편견 명대사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
엘리자베스와 다아시
You may only call me 'Mrs. Darcy' when you are completely, perfectly, incandescently happy.
평소에는 리지, 일요일에는 나의 진주, 아주 특별한 날에는 나의 여신, 정말 기쁘고 완벽하게 행복한 날에는 다아시 부인이라고 불러줘요.
평소에는 리지, 일요일에는 나의 진주, 아주 특별한 날에는 나의 여신, 정말 기쁘고 완벽하게 행복한 날에는 다아시 부인이라고 불러줘요.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 때 많은 여성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던 하이라이트 부분도 빼놓을 수 없겠죠!!!!
오늘의 명대사로 꼽은 엘리자베스의 명대사~
"You may only call me 'Mrs. Darcy' when you are completely, perfectly, incandescently happy."
(평소에는 리지, 일요일에는 나의 진주, 아주 특별한 날에는 나의 여신, 정말 기쁘고 완벽하게 행복한 날에는 다아시 부인이라고 불러줘요.)라는 말에
다아시는 조용히 이마와 볼과 코와 입에 입을 맞춰주면서
"Mrs. Darcy...Mrs. Darcy...Mrs. Darcy...Mrs. Darcy..."
(다아시부인, 다아시부인, 다아시부인, 다아시부인)이라고 답했죠.
많은 여성분들 이 장면에서 쓰려지셨다는 후문이....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다아시가 엘리자베스에게 했던 두번째 고백이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You have been bewitched my body and my soul...And I love and I love,and I love you.
난 마법에 빠졌어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난 마법에 빠졌어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결국 다아시와 엘리자베스는 편견으로 생긴 오해들을 극복하고 먼 길을 돌아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 되는데요.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만날 때 종종 엘리자베스와 다아시처럼 편견을 가지고 보게 되는 경우가 많죠.
특히 자신의 반쪽을 찾으려고 할 때는
처음부터 나와 꼭 맞는 사람을 찾으려 하기 때문에 더욱 편견을 가지고 사람을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터무니없는 오해 때문에 주변의 좋은 사람을 놓치는 경우가 참 많더라고요.
그렇기에 새로운 사람들과 만났을 때 그 사람이 나의 가치관과 맞지 않더라도
한번씩 그 사람의 입장에서도 고민해보고 생각해보는 마음가짐이 더더욱 필요하지 않을까요!
나의 인연을 조금이라도 더 빨리 만나기 위해서라도
한 사람을 편견없이 바라보는 안목을 기르는 연습! 오늘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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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진자 명대사였지요..
뭐.. 여성분들만 쓰러지신게 아니라..
남자들도 '에헤라듸야~~~' 였더랬습니다.
하하하 남성분들도 좋아라~하셨군요. ^^
kid님도 저렇게 멋진 명대사로 사랑고백할 수 있는 좋은 분 만나서 항상 행복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