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명대사 - 타짜
영화 속 그 장면 2008/11/07 09:12 |연애명대사 - 타짜
만화로 그리고 영화로 이제는 드라마까지...
도박이라는 소재로 다양한 인생의 철학까지 담아낸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타짜!
최근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를 보면 영화와는 또 다른 느낌이 들더라고요.
영화 속에는 없던 새로운 주인공인 지나(한예슬 분)도 등장해 극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고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더더욱 기대가 되는 타짜!
오늘의 명대사는 드라마 타짜에서 꼽아보았어요~!
고니: 고맙다 나같은 놈 다시 만나줘서. 나 잊지않고 기억해줘서 정말 고맙다.
난숙: 나도 너한테 고마운게 있어 나같은 여자 찾아내줘서...
난숙: 나도 너한테 고마운게 있어 나같은 여자 찾아내줘서...
고니(장혁 분)와 난숙/지나(한예슬 분)은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었고
각자의 상황으로 인해 서로 오랫동안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게 되죠.
어렵게 만나게 되고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게 되지만 운명은 또다시 두 사람을 갈라놓습니다. ㅠㅠ
요즘 네티즌들은 두 커플을 고니 + 난숙 = '고난'커플 이라고 부르는데요.
두 사람의 극중 이름 때문이기도 하지만
유독 함께 있을 때 많은 고난과 시련을 겪는 커플이라 고난커플이라는 애칭이 더 와닿는 것 같아요.
난숙, 고니, 영민은 삼각관계!
극 중에서는 영민(김민준 분)과의 삼각관계가 펼쳐지면서 더욱 흥미진진해지고 있는데요.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될지...지켜봐야겠어요.ㅎㅎ
오늘의 명대사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나에게는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설레고
또 그 사람이 나를 생각해주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한 기분이 드는 그런 상대가 있는지....
서로에 대한 확실한 믿음과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있다면 고난과 시련은 얼마든지 견딜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두모두 그런 따뜻하고 멋진 사랑을 하시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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