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인생 명대사

싹싹한 삼순이
입니다!!
여름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요즘 너무 덥죠?!!
그래서 준비했어요~
오늘 머리 식히시면서 보실 연애대사는  달콤한 인생 에서 준비해봤습니다!  ^_^
오연수의 파격 변신과 중년의 부부에게 찾아온 사랑이여서 요즘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그들의 연인들이 파릇한 20대라는 사실!!
자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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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만 더 있어주면 안돼요?
  누군가 간절히 원하는데, 나에게는 무의미한 시간이지만 그 사람에겐
  인생이 달린 시간이라면 ... 하루쯤은 있어줄 수도 있잖아요.
  그냥 .... 하루만 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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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이동욱)가 혜진(오연수)에게 한말인데요..
수줍은듯하지만 연하남의 솔직한 고백..느껴지시나요? ^^
잘생긴! 더군다나 연하남!!
하루만 빌려달라고 해도 '평생 대여.'해드린다고 하실 분 많으실 것 같은데요 ㅎㅎ
저렇게 말하면 꼭 옆에있어줘야 할 것 같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준수의 심정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명대사에요~
"그냥..하루만 있어주세요"는 수백 수천가지 이유를 들어가며 같이 있어달라는
늑대들의 멘트보다는 더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_<
진심이 느껴지잖아요!! 진심은 통한다는 사실~!!!!



- 연애대사 삼순이의 말말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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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에 화려한 커버북들로 책의 내용과 목차에 눈이 가기 보다는
예쁘게 포장된 겉모습에 충동 구매를 하게 되기도 하는데요. 여러분도 몇번 경험 있으시죠? ^^
집에 와서 읽어보면 속았다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책도 사람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듭니다.^^
포장된 겉모습은 오래가지 못하거든요.
책도 사람도 겉모습만으로는 판단 할 수 없습니다. 
한장 한장 페이지를 넘기면서 책을 읽어가며 깨닫듯 사람도 마찬가지구요.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예쁘게 보이고 싶고, 좋은말만 하고 싶고, 잘보이고 싶어합니다.
최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이겠죠?
하지만 어떤가요? 포장된 사랑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한다는 사실. 여러분도 잘 알고계실거에요.
달콤한 인생의 주인공들처럼,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포장하지말고
그대로 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표지가 예쁘지 않아도, 읽기 겁나는 두꺼운 책도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이상 연애대사 삼순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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