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명대사 - 터미네이터

기계와 사람...그리고 미래에 대한 심도 있는 주제를 담고 있는
정말 놓치지 말아야 할 대작 중 하나인 터미네이터 시리즈!
최근에는 터미네이터의 최신작 <미래 전쟁의 시작>이 5월 개봉을 앞두고
영화팬들의 기대작 일순위로 떠오르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전 터미네이터 시리즈 중 2편을 가장 인상깊게 봤거든요.
아직까지 제 기억 속에 남아있는 몇 가지 대사들을 모아봤습니다.

The future is not set. There s no fate but what we make for ourselves.
미래는 결정된 게 아니다. 운명은 만들어 가는 자의 것이다!

이 대사는 제가 힘이 들 때마다 떠올리곤 하는 말인데요.
사랑과 일 모든 것들이 불투명하고 불안한 미래지만
지금 내 상황에 실망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다보면
어느 순간 제가 원하는 모습의 내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어요.

전에 어떤 기사에서도 한 분야에서 진정으로 인정받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10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던데...
지금 이 시간도 헛되지 않게 나를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곤 합니다.
그러니 사랑도 우리의 미래도 좌절하지 말고 힘을 내서 멋지게 만들어 나가자고요!

연애명대사 - 터미네이터

사람을 통해 서서히 감정이란 것을 이해하게 되고 결국 엄지손을 치켜들며 사라져가던 터미네이터의 모습..아직도 생각나네요.


I'll be back

이 대사는 터미네이터 영화를 보지 않은 분들도 익숙하실거에요.ㅎㅎ
터미네이터2 마지막에 주인공인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용암 속으로 빠져들어 가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했던 대사였죠.
감정이 없는 기계인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나는 울 수 없지만 이제 왜 우는지 눈물의 의미를 알 수 있을 것 같다."며
사람의 감정과 눈물의 의미를 조금씩 깨닫던 모습도 생각나고요.
이 때 정말 많은 감정이 교차했던 기억이 나네요.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의 예고편 동영상을 봤는데요.
예전에 느꼈던 그 감동 그리고 미래와 삶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하고 느끼게 해줄 수 있을지...
벌써부터 적잖은 기대가 되는 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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