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명대사 - 터미네이터
영화 속 그 장면 2009/04/24 13:17 |
연애명대사 - 터미네이터
기계와 사람...그리고 미래에 대한 심도 있는 주제를 담고 있는
정말 놓치지 말아야 할 대작 중 하나인 터미네이터 시리즈!
최근에는 터미네이터의 최신작 <미래 전쟁의 시작>이 5월 개봉을 앞두고
영화팬들의 기대작 일순위로 떠오르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전 터미네이터 시리즈 중 2편을 가장 인상깊게 봤거든요.
아직까지 제 기억 속에 남아있는 몇 가지 대사들을 모아봤습니다.
이 대사는 제가 힘이 들 때마다 떠올리곤 하는 말인데요.
사랑과 일 모든 것들이 불투명하고 불안한 미래지만
지금 내 상황에 실망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다보면
어느 순간 제가 원하는 모습의 내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어요.
전에 어떤 기사에서도 한 분야에서 진정으로 인정받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10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던데...
지금 이 시간도 헛되지 않게 나를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곤 합니다.
그러니 사랑도 우리의 미래도 좌절하지 말고 힘을 내서 멋지게 만들어 나가자고요!

이 대사는 터미네이터 영화를 보지 않은 분들도 익숙하실거에요.ㅎㅎ
터미네이터2 마지막에 주인공인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용암 속으로 빠져들어 가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했던 대사였죠.
감정이 없는 기계인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나는 울 수 없지만 이제 왜 우는지 눈물의 의미를 알 수 있을 것 같다."며
사람의 감정과 눈물의 의미를 조금씩 깨닫던 모습도 생각나고요.
이 때 정말 많은 감정이 교차했던 기억이 나네요.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의 예고편 동영상을 봤는데요.
예전에 느꼈던 그 감동 그리고 미래와 삶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하고 느끼게 해줄 수 있을지...
벌써부터 적잖은 기대가 되는 걸요. ^^

기계와 사람...그리고 미래에 대한 심도 있는 주제를 담고 있는
정말 놓치지 말아야 할 대작 중 하나인 터미네이터 시리즈!
최근에는 터미네이터의 최신작 <미래 전쟁의 시작>이 5월 개봉을 앞두고
영화팬들의 기대작 일순위로 떠오르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전 터미네이터 시리즈 중 2편을 가장 인상깊게 봤거든요.
아직까지 제 기억 속에 남아있는 몇 가지 대사들을 모아봤습니다.
The future is not set. There s no fate but what we make for ourselves.
미래는 결정된 게 아니다. 운명은 만들어 가는 자의 것이다!
미래는 결정된 게 아니다. 운명은 만들어 가는 자의 것이다!
이 대사는 제가 힘이 들 때마다 떠올리곤 하는 말인데요.
사랑과 일 모든 것들이 불투명하고 불안한 미래지만
지금 내 상황에 실망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다보면
어느 순간 제가 원하는 모습의 내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어요.
전에 어떤 기사에서도 한 분야에서 진정으로 인정받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10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던데...
지금 이 시간도 헛되지 않게 나를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곤 합니다.
그러니 사랑도 우리의 미래도 좌절하지 말고 힘을 내서 멋지게 만들어 나가자고요!
사람을 통해 서서히 감정이란 것을 이해하게 되고 결국 엄지손을 치켜들며 사라져가던 터미네이터의 모습..아직도 생각나네요.
I'll be back
이 대사는 터미네이터 영화를 보지 않은 분들도 익숙하실거에요.ㅎㅎ
터미네이터2 마지막에 주인공인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용암 속으로 빠져들어 가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했던 대사였죠.
감정이 없는 기계인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나는 울 수 없지만 이제 왜 우는지 눈물의 의미를 알 수 있을 것 같다."며
사람의 감정과 눈물의 의미를 조금씩 깨닫던 모습도 생각나고요.
이 때 정말 많은 감정이 교차했던 기억이 나네요.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의 예고편 동영상을 봤는데요.
예전에 느꼈던 그 감동 그리고 미래와 삶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하고 느끼게 해줄 수 있을지...
벌써부터 적잖은 기대가 되는 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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