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피소드 콘서트? - 김연우 콘서트
못다한 애피소드 2009/05/12 16:58 |
愛피소드 콘서트 - 김연우 콘서트
지난 휴일 강남 교보문고에서 강남역 방향으로 걸어오다가
벽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보았습니다.
'愛피소드'라는 네 글자가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
원래 관심있는 것은 그것이 아무리 작고 희미해도
크고 또렷하게 눈에 보인다잖아요.
일요일 시내 거리에 나가면 군인을 몇 명이나 볼까요?
아마 잘 보이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말이죠, 가족이나 연인을 군에 보낸 사람이라면
시내 나가면 그렇게 군인이 많이 보인대요.
뭐 같은 이치 아닐까 합니다.

아무튼 그래서 그 포스터의 콘서트를 유심히 보았습니다.
당연히 휴대폰으로 찍어오기도 했지요. (상태가 좀 안 좋습니다-.-;;)
그리고 다음에서 '김연우'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愛피소드' 콘서트에 대한 근사한 설명도 나와있더군요.
이렇게요.
愛피소드? 우리들의 사랑에 관한 아름다운 노래 이야기
'참 많이 보고싶었습니다' 3년 3개월이 기다림
'여전히 아름다운지',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등 Toy의 객원보컬을 시작으로 '이별택시', '사랑한다 안 한다', '연인'등 솔로 앨범까지. 감미로운 보이스로 우리 가슴에 깊은 감동을 전해 온 보컬리스드 김.연.우. 그가 오랜 시간동안 마음속에 담아 왔던 감성을 펼쳐낼 작은공간을 마련했다. 3년 3개월이라는 긴 기다림 속에 펼쳐지는 이번 김연우의 단독콘서트는 오랜 시간 동안 준비해 온 4집 앨범과 함께 우리 곁으로 조용히 다가와 얼어붙었던 우리들의 감성에 5월의 설레임을 전한다.
'김연우가 들려주는 사랑이야기...愛피소드'
사랑한다~안 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맘을 들여다 볼 수 없어 맘 졸였던 기억. 떠나간 연인을 집 앞에서 애절하게 기다리던 아련한 추억. 사랑하는 연인과 이별 한 후 조용히 눈물을 흘렸떤 가슴 아팠던 시간들. 이처럼 우리의 가슴속에는 영원히 간직하고픈 자기만의 소중한 사랑 이야기들이 있따. 이제 우리의 소중한 사랑이야기들은 숨겨진 비밀 일기 속의 가사가 되고 잔잔히 가슴을 적셔오는 아련한 추억들은 아름다운 멜로디로 남아 결코 흔치 않는 애틋한 사랑노래로 완성된다 수줍은 고백처럼 가슴 설레는 도임과 다정한 연인으로의 전개 그리고 가슴 아린 이별의 격정적 절정 후 지나간 사랑을 잔잔히 추억하게 만드는 결말은 그의 음악이 한편의 서정적 감동의 수필과도 같게 들려질 것이다. 일반 대중들 보다 가수들이 먼저 인정하는 진정한 보컬리스트 김.연.우. 따스한 봄날에 들려주는 김연우의 愛피소드는 최고의 가창력과 주옥같은 그의 곡들이 서정적 테마의 Chapter형식으로 구성 되어 한편의 명작으로 남겨질 것이다.
작은 공간 속에서 더욱 빛나는 사랑이야기
이번 공연은 객석 열이 총 6열뿐인 충무 아트 홀 소극장 블랙에서 펼쳐진다. 숨소리마저 부담스런 아티스트와 관객과의 거리감 제로인 이 공간엔 감미로운 그의 목소리뿐 아니라 센스있는 그의 입담 그리고 그와 음악적 공감을 이룬 여러 동료 가수들이 초대되어 끝없는 애피소드를 관객과 함께 만들게 될 것이다.
포스터도 크고 선명한 것이 있길래 아래에 소개합니다.

더 자세한 공연 내용을 알고 싶은 분은
Stars On Stage - 김연우 를 클릭해 보세요.
愛피소드라는 이름을 지을 때 듀오 愛피소드를 참고했는지 어땠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그런 게 뭐 그리 중요하겠습니까?
같은 생각을 했다는 것, 같은 감성을 공유했다는 것이 반갑고 기쁘네요.
연우씨, 콘서트 멋지게 잘 하시구요...
관객들과 함께 소중한 애피소드 많이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
이상 듀오 愛피소드의 애매한 모호씨였습니다~~


지난 휴일 강남 교보문고에서 강남역 방향으로 걸어오다가
벽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보았습니다.
'愛피소드'라는 네 글자가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
원래 관심있는 것은 그것이 아무리 작고 희미해도
크고 또렷하게 눈에 보인다잖아요.
일요일 시내 거리에 나가면 군인을 몇 명이나 볼까요?
아마 잘 보이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말이죠, 가족이나 연인을 군에 보낸 사람이라면
시내 나가면 그렇게 군인이 많이 보인대요.
뭐 같은 이치 아닐까 합니다.
아무튼 그래서 그 포스터의 콘서트를 유심히 보았습니다.
당연히 휴대폰으로 찍어오기도 했지요. (상태가 좀 안 좋습니다-.-;;)
그리고 다음에서 '김연우'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愛피소드' 콘서트에 대한 근사한 설명도 나와있더군요.
이렇게요.
愛피소드? 우리들의 사랑에 관한 아름다운 노래 이야기
'참 많이 보고싶었습니다' 3년 3개월이 기다림
'여전히 아름다운지',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등 Toy의 객원보컬을 시작으로 '이별택시', '사랑한다 안 한다', '연인'등 솔로 앨범까지. 감미로운 보이스로 우리 가슴에 깊은 감동을 전해 온 보컬리스드 김.연.우. 그가 오랜 시간동안 마음속에 담아 왔던 감성을 펼쳐낼 작은공간을 마련했다. 3년 3개월이라는 긴 기다림 속에 펼쳐지는 이번 김연우의 단독콘서트는 오랜 시간 동안 준비해 온 4집 앨범과 함께 우리 곁으로 조용히 다가와 얼어붙었던 우리들의 감성에 5월의 설레임을 전한다.
'김연우가 들려주는 사랑이야기...愛피소드'
사랑한다~안 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맘을 들여다 볼 수 없어 맘 졸였던 기억. 떠나간 연인을 집 앞에서 애절하게 기다리던 아련한 추억. 사랑하는 연인과 이별 한 후 조용히 눈물을 흘렸떤 가슴 아팠던 시간들. 이처럼 우리의 가슴속에는 영원히 간직하고픈 자기만의 소중한 사랑 이야기들이 있따. 이제 우리의 소중한 사랑이야기들은 숨겨진 비밀 일기 속의 가사가 되고 잔잔히 가슴을 적셔오는 아련한 추억들은 아름다운 멜로디로 남아 결코 흔치 않는 애틋한 사랑노래로 완성된다 수줍은 고백처럼 가슴 설레는 도임과 다정한 연인으로의 전개 그리고 가슴 아린 이별의 격정적 절정 후 지나간 사랑을 잔잔히 추억하게 만드는 결말은 그의 음악이 한편의 서정적 감동의 수필과도 같게 들려질 것이다. 일반 대중들 보다 가수들이 먼저 인정하는 진정한 보컬리스트 김.연.우. 따스한 봄날에 들려주는 김연우의 愛피소드는 최고의 가창력과 주옥같은 그의 곡들이 서정적 테마의 Chapter형식으로 구성 되어 한편의 명작으로 남겨질 것이다.
작은 공간 속에서 더욱 빛나는 사랑이야기
이번 공연은 객석 열이 총 6열뿐인 충무 아트 홀 소극장 블랙에서 펼쳐진다. 숨소리마저 부담스런 아티스트와 관객과의 거리감 제로인 이 공간엔 감미로운 그의 목소리뿐 아니라 센스있는 그의 입담 그리고 그와 음악적 공감을 이룬 여러 동료 가수들이 초대되어 끝없는 애피소드를 관객과 함께 만들게 될 것이다.
포스터도 크고 선명한 것이 있길래 아래에 소개합니다.
더 자세한 공연 내용을 알고 싶은 분은
Stars On Stage - 김연우 를 클릭해 보세요.
愛피소드라는 이름을 지을 때 듀오 愛피소드를 참고했는지 어땠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그런 게 뭐 그리 중요하겠습니까?
같은 생각을 했다는 것, 같은 감성을 공유했다는 것이 반갑고 기쁘네요.
연우씨, 콘서트 멋지게 잘 하시구요...
관객들과 함께 소중한 애피소드 많이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
이상 듀오 愛피소드의 애매한 모호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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