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동감 명대사 -연애대사

안녕하세요~!
연애대사 싹싹한 삼순이 에요.
오늘은 김하늘 유지태 주연의 영화 '동감'에서 명대사를 골라볼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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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동감은 제가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데요^^
임재범의 너를 위해 역시 ost로 많은 사랑을 받았죠?!
뮤직비디오 한번 감상해보세요.
전 아직도 이 노래를 들으면 영화 동감 생각에..가슴이 아프답니다 ㅠ_ㅠ

[동감 ost - 임재범의 너를 위해]



인연이란 말은 시작할 때 하는 말이 아니라  모든게 끝날 때 하는 말이예요

유지태와 요즘 한참 온에어로 활약했던 김하늘의 신인시절 영화라 다시 보면 둘의 풋풋함도 느껴지고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 이야기가 색다르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유지태가 했던 명대사였는데 기억 나시나요?
인연은 시작할 때 하는 말이 아니라, 끝날때 하는 말이라는거!!
시작도 안된 인연을 탓하시지 말고, 인연을 만들어보시는 적극성을 보여보시는건 어떨까요?
이 둘은 시공간을 초월해 안타까운 사랑을 했지만,
지금 우리는 그럴수는 없잖아요~
우린 애태우지도 안타까워 하지도 말고 지금 옆에 있는 나의 인연을 향해 아낌없이 사랑을 나눠주자구요~!



- 연애대사 삼순이의 말말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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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동감"에서는 시공간을 초월해 사랑이라는 감정이 이어지는데요.
과연 가능할까요?^^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지만 그들이 느끼고 있는 감정은 같죠.
바로 영화 제목이기도 한  "동감"인데요.
누군가와 같은 감정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참으로 행복한 일이에요.
그것이 기쁨이건 슬픔이건..^^

김하늘이 했던 말 중 또 이런말이 있어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슬픈 향기는. 시간이 지나도. 그 향기가 돌고 돌아서 길을 지나가도 느낄 수 있다!
그러니 여러분!! 잘 맡아보세요..^^
여러분의 인연이 여러분도 모르는 사이에 휙 휙 지나가고 있을지도 몰라요.
친구로만 느꼈던 이성친구 혹은 평소 생각지도 못했던 직장 동료가 여러분의 인연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
그래도 없다면 자 두손 두발 들고 찾아 나서자구요~!

오늘의 연애 명대사는 여기까지~!
더 멋진 연애대사로 다음주에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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