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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명대사 - 박물관이 살아있다2

신비한 힘이 숨겨진 아크멘라 석판으로 밤이 되면 버라이어티하게 변해버렸던 뉴욕의 자연사 박물관 기억하세요?
그 박물관을 숨쉬게 했던 친구들이 '박물관이 살아있다 2'를 통해 더 많은 친구들을 데리고 돌아왔습니다!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박물관을 소재로 흥미롭게 만든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시리즈.
이번엔 세계에서 가장 큰 박물관인 워싱턴 '스미소니언의'의 모든 것들이 살아 움직이는데요.
현란한 랩과 최신곡을 자유자재로 소화하는 큐피드,
시종일관 '생각 중'을 외치며 몸매 자랑에 푹 빠진 자뻑 대마왕,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
말썽쟁이 원숭이 덱스터 앞에 나타난 최초의 우주 비행 원숭이 에이블....
그리고 이번엔 박물관 속의 명화들까지 살아나 더욱 생동감을 더하더군요.ㅎㅎ

또한 악역으로 등장하는 이집트 파라오 카문라와
그의 편으로 등장하는 세기의 악역들(?)인 알카포네, 폭군 이반, 나폴레옹은
악역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귀여운 모습으로 등장해 웃음을 선사합니다.

연애명대사 - 박물관이 살아있다2

밤이 되면 모든 것이 살아나는 신기한 박물관 속으로~!(사진출처:박물관이 살아있다2)

야간경비원을 그만두고 본인의 발명품들로 큰 회사를 만들어 성공가도를 달리는 래리는(벤 스틸러 분)
번듯한 양복을 입고 돈을 많이 버는 사장님이 되어 등장합니다.
하지만 마음 속으로 큰 기쁨을 느끼지 못하고 그저 무미건조하게 매일을 바쁘게만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박물관의 아크멘라 석판이 스미소니언 박물관으로 옮겨졌다는 소식을 듣고 사태수습을 위해 박물관으로 향하게 되죠. 살아있는 박물관에서 친구들과 아크멘라 석판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던 래리는
그 과정 속에서 삶의 진정한 행복이 어디에 있는지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래리: 진정한 행복의 열쇠..이제 알겠어요. 그 열쇠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원하는 걸 하는 거죠!
아멜리아: 인생을 즐겨요. (have your fun!)

래리는 인생에 진정한 행복의 열쇠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 일이 꼭 명예와 부를 가져다주는 것이 아닐지라도
자신이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을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 굉장히 마음에 남았던 영화였어요.

여러분은 사랑하는 사람과 어떤 일을 하면서 살고 싶으신가요?
여러분의 진정한 행복의 열쇠는 무엇인지 궁금해지네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행복한 인생을 위한 열쇠...그 내용에 공감하신다면 추천해 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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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박물관이 살아있다 2’, 특색 있는 코미디영화!

    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2009/06/26 09:36  Delete

    한국에서 큰 인기가 없지만 북미와 유럽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헐리우드 코미디스타가 있다. 그중에 한명은 오늘 소개하는 영화의 주인공 벤 스틸러이다. 그가 주연을 맡은 코미디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2>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북미에서 <터미네이터4>와 맞붙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만약 한국이었다면 이런 일은 불가능했겠지만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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