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명대사 -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영화 속 그 장면 2009/07/10 10:38 |
연애명대사 -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7년 여름은 영화팬들의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잡은 초대형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의 열기로 뜨거웠는데요.
그 뒤로 많은 분들이 후속편을 기다리셨을거에요~!
그리고 2년이 흐른 2009년 여름, 드디어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이 개봉되었습니다!ㅎㅎㅎ
화려한 볼거리와 웅장한 스케일로 무장하고 다시 영화팬들을 찾아온 트랜스포머.
이번에도 디셉티콘과 오토봇들의 숨막히는 접전이 펼쳐집니다.
트랜스포머가 단순한 로봇영화로만 보이지 않는 것은
화려한 변신, 웅장한 스케일 그리고 정신 없는 싸움에만 치중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겨진 인간과 기계와의 교감이 느껴져서가 아닐까요?
1편에서 로봇 범블비는 샘(샤이아 라보프 분)과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되고 샘의 수호로봇이 되어 지구에 남게 됩니다. 로봇은 차가울 것이란 이미지와는 다르게 범블비는 적재적소에 라디오를 통해 의사전달을 하는 센스를 갖춘 것은 물론, 눈물을 펑펑 쏟기도 하는 애교많고 마음이 여린 무척 사랑스러운 로봇이죠.
항상 샘이 필요로 할 때 옆에서 샘을 지켜주겠다는 범블비의 마음~!
사람 사이의 끈끈한 정과 의리 못지않은 그들의 관계에 괜시리 마음이 짠~해졌어요.ㅎㅎ
매력적인 여자친구인 미카엘라(메간폭스 분)를 사랑하지만
정작 여자친구가 그토록 원하는 사랑한다는 표현을 해주지 않는 샘!
"I love you~"라는 말 대신 "I adore you"라고 말하는데요.
사랑한다는 말...
가슴으로 진정 아끼는 이들에게 너무 인색하게 아끼지 말고 종종 표현해주세요!
훗날 후회하지 않도록 말이죠.
사랑표현은 처음엔 어렵고 쑥스럽지만, 조금만 용기를 내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행복을 선물할 수 있는 가치있는 일이랍니다.
이번주는 조금 더 용기를 내어 아끼는 사람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해보아요~!ㅎㅎ
지금까지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공감하신다면 추천해 듀오~! ^^

2007년 여름은 영화팬들의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잡은 초대형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의 열기로 뜨거웠는데요.
그 뒤로 많은 분들이 후속편을 기다리셨을거에요~!
그리고 2년이 흐른 2009년 여름, 드디어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이 개봉되었습니다!ㅎㅎㅎ
화려한 볼거리와 웅장한 스케일로 무장하고 다시 영화팬들을 찾아온 트랜스포머.
이번에도 디셉티콘과 오토봇들의 숨막히는 접전이 펼쳐집니다.
트랜스포머가 단순한 로봇영화로만 보이지 않는 것은
화려한 변신, 웅장한 스케일 그리고 정신 없는 싸움에만 치중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겨진 인간과 기계와의 교감이 느껴져서가 아닐까요?
로봇과 사람의 훈훈한 교감이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너무나도 든든한 샘의 수호로봇 범블비~!
범블비: 네가 날 필요로 하면 언제나 옆에 있을게.
샘: 넌 영원한 나의 첫차야. 사랑한다!
샘: 넌 영원한 나의 첫차야. 사랑한다!
1편에서 로봇 범블비는 샘(샤이아 라보프 분)과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되고 샘의 수호로봇이 되어 지구에 남게 됩니다. 로봇은 차가울 것이란 이미지와는 다르게 범블비는 적재적소에 라디오를 통해 의사전달을 하는 센스를 갖춘 것은 물론, 눈물을 펑펑 쏟기도 하는 애교많고 마음이 여린 무척 사랑스러운 로봇이죠.
항상 샘이 필요로 할 때 옆에서 샘을 지켜주겠다는 범블비의 마음~!
사람 사이의 끈끈한 정과 의리 못지않은 그들의 관계에 괜시리 마음이 짠~해졌어요.ㅎㅎ
서로 사랑한다는 말을 먼저하라고 미루던 샘과 미카엘라.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미카엘라는 "사랑해"라고 고백을 하죠~!
샘: I adore you~!
매력적인 여자친구인 미카엘라(메간폭스 분)를 사랑하지만
정작 여자친구가 그토록 원하는 사랑한다는 표현을 해주지 않는 샘!
"I love you~"라는 말 대신 "I adore you"라고 말하는데요.
사랑한다는 말...
가슴으로 진정 아끼는 이들에게 너무 인색하게 아끼지 말고 종종 표현해주세요!
훗날 후회하지 않도록 말이죠.
사랑표현은 처음엔 어렵고 쑥스럽지만, 조금만 용기를 내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행복을 선물할 수 있는 가치있는 일이랍니다.
이번주는 조금 더 용기를 내어 아끼는 사람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해보아요~!ㅎㅎ
지금까지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공감하신다면 추천해 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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