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데이트코스 - 목포에 가면 산도 있고~바다도 있고~♪
추천 데이트코스 2009/09/24 09:31 |
추천 데이트코스 - 목포에 가면 산도 있고~바다도 있고~♪
그 언젠가부터 바다가 보고 싶었습니다. ^^
서울과 조금 멀리 떨어진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또 거기에 바다가 있다면 참 좋겠단 생각을 했어요.
소박한 소원인 바다 구경을 위해 전남 목포!로 향했답니다. ↓

목포처럼 걷기 좋은 곳도 없는 것 같아요.
평화광장을 시작으로 갓바위 박물관까지 쭈~욱 걸어갔거든요.
평화광장 산책로를 걷기 시작했는데요.
이곳의 바다가 다른 바다와 좀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산을 아우른다는 것! ↓

하늘 아래 바다와 산
그리고 끝없(어 보이)는 길 ^^
데이트코스 중에 단연 최고지 아닐까 싶습니다.
어쩜 오늘 하늘은 이리도 높고 예쁜지요! ↓

낚시하러 오신 분들도 있었어요. ↓

배 옆에 조그맣게 떠 있는 저건 뭘까요? ↓

광장을 걷다말고 시장해서 식당을 찾아나섰는데요.
사실 좀 일른 시간이라 연 곳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발견한 한 곳에 들어갔답니다. 사실 매운 등갈비찜을 먹으려고 했는데... ↓

하지만 기대를 안한탓이였을까요?
바지락죽과 바지락 비빔밥을 먹었는데요.
너무 맛있어서 싹싹 다 먹어버렸어요!!!!! ↓

든든한 배를 부여잡고 찾아간 곳은 갓바위에요.
평화광장을 쭈~욱 걷다보면 갓바위 관광안내도가 친절하겐 나옵니다.
삼순이는 손끝이 가리키는 저 곳을 가려고 합니다. ^^ ↓

천연기념물 500호로 지정되어 있는 갓바위에요.
갓을 쓴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인데요. 어때요 그럴싸해보이나요? ^^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품이라고 생각하니 아름답습니다. ↓

저도 이번에 안 사실이지만 목포는 우리나라에서
공공 박물관 전시관이 가장 많이 모여있는 곳이라고해요.
예전 미국 여행 때 워싱턴에 있는 박물관들을 다녀오고 와-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에도 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더라구요. ^^ ↓

박물관이 생각보다 크고, 사람들도 많지 않았어요.
자연사 박물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박물관이 여러개 붙어 있으니 박물관 투어로 손색없는 곳입니다.
문예역사관, 생활도자박물관, 국립해양유물전시관, 남농기념관이 나란히 있어요. ↓

어마어마한 공룡 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어두워서 오면 살짝 오싹할 것 같습니다. ^^ ↓

아쉽게도 내부는 촬영이 금지되어 많은 걸 담을 순 없었지만 기회가 되면 꼭 가보세요.
지질관을 비롯해 육상생명, 수중생명, 지역생태관 등 식물, 곤충을 비롯한 다양한 전시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과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했던 제가..이곳에 미리 와봤더라면 과학을 사랑하지 않을까 싶더라니깐요.
나중에 삼순이 2세가 생긴다면 꼬옥 다시 올거에요. ㅎㅎ ↓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좋은 날씨를 만끽하고자
목포 시내를 한 눈에 들여다보고 싶어서 목포의 유명산을 오르기로 결심했습니다!
(좀 빠듯한 일정에 살짝 눈물나려 했어요 하지만 여행자의 욕심이란 끝이 없지요 -_-;;;;) ↓

산이 그리 높지는 않으나 살짝 험하다고 해서 긴장을 했답니다.
얼마만의 등산인지 살짝 겁이 났어요. ↓

멀지 않게 올라가는 곳마다 정자가 놓여 있어서
하늘과 맞닿아 쉬기도 하고 땀도 식혔어요. ↓

전시되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요.
산아래로 발포되면..상상만해도 무섭네요 ㅎㅎ ↓

산을 조금만 올라가도 목포시와 다도해를 시원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면 산으로 갈지, 바다로 갈지 고민을 하게 되는데
목포는 두가지 모두를 충족시켜 주는 훌륭한 곳이지요. ^^ ↓

서울도 사람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휴=3 목포도....많네요. ↓

목포의 좋은 점을 콜택시를 불러도 따로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다는 거에요.
택시를 타고 낙지 요리 유명하다는 맛집을 찾아갔습니다.
산을 내려오니 너~무 배가 고픈거에요.
목포는 낙지가 유명하다지요.^^
택시 기사님이 가게 이름만 말했을뿐인데 척척 아시더라고요!!
이것은 연포탕 ↓

이것은 맵지않고 맛있는 낙지 비빔밥 ↓

다시 돌아가는 길 재미난 풍경이 눈에 들어와 찍어봤습니다.
이것은 산업철도라고 하는데요 완행 기차가 철로에서 장애물을 만나면
기관사가 내려 장애물을 없애고 다시 운전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하루에 한 번 정도 지나간다고 해요. ^^
기관사 아저씨 배고프시면 잠시 세워두고 마트에 가시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

아, 떠나고 싶다! 란 생각이 드시나요?
여행에는 떠나고 싶은 이유 하나만 있으면 떠날 준비 충분하다는 거 아시죠?
날좋은 요즘 가을 맞이 바다 보고~ 산도 보고~ 목포로 떠나보세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삼순이였어요!
내용에 공감하셨다면 추천해듀오 *^^*

그 언젠가부터 바다가 보고 싶었습니다. ^^
서울과 조금 멀리 떨어진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또 거기에 바다가 있다면 참 좋겠단 생각을 했어요.
소박한 소원인 바다 구경을 위해 전남 목포!로 향했답니다. ↓
목포처럼 걷기 좋은 곳도 없는 것 같아요.
평화광장을 시작으로 갓바위 박물관까지 쭈~욱 걸어갔거든요.
평화광장 산책로를 걷기 시작했는데요.
이곳의 바다가 다른 바다와 좀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산을 아우른다는 것! ↓
하늘 아래 바다와 산
그리고 끝없(어 보이)는 길 ^^
데이트코스 중에 단연 최고지 아닐까 싶습니다.
어쩜 오늘 하늘은 이리도 높고 예쁜지요! ↓
낚시하러 오신 분들도 있었어요. ↓
배 옆에 조그맣게 떠 있는 저건 뭘까요? ↓
광장을 걷다말고 시장해서 식당을 찾아나섰는데요.
사실 좀 일른 시간이라 연 곳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발견한 한 곳에 들어갔답니다. 사실 매운 등갈비찜을 먹으려고 했는데... ↓
하지만 기대를 안한탓이였을까요?
바지락죽과 바지락 비빔밥을 먹었는데요.
너무 맛있어서 싹싹 다 먹어버렸어요!!!!! ↓
든든한 배를 부여잡고 찾아간 곳은 갓바위에요.
평화광장을 쭈~욱 걷다보면 갓바위 관광안내도가 친절하겐 나옵니다.
삼순이는 손끝이 가리키는 저 곳을 가려고 합니다. ^^ ↓
천연기념물 500호로 지정되어 있는 갓바위에요.
갓을 쓴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인데요. 어때요 그럴싸해보이나요? ^^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품이라고 생각하니 아름답습니다. ↓
저도 이번에 안 사실이지만 목포는 우리나라에서
공공 박물관 전시관이 가장 많이 모여있는 곳이라고해요.
예전 미국 여행 때 워싱턴에 있는 박물관들을 다녀오고 와-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에도 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더라구요. ^^ ↓
박물관이 생각보다 크고, 사람들도 많지 않았어요.
자연사 박물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박물관이 여러개 붙어 있으니 박물관 투어로 손색없는 곳입니다.
문예역사관, 생활도자박물관, 국립해양유물전시관, 남농기념관이 나란히 있어요. ↓
어마어마한 공룡 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어두워서 오면 살짝 오싹할 것 같습니다. ^^ ↓
아쉽게도 내부는 촬영이 금지되어 많은 걸 담을 순 없었지만 기회가 되면 꼭 가보세요.
지질관을 비롯해 육상생명, 수중생명, 지역생태관 등 식물, 곤충을 비롯한 다양한 전시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과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했던 제가..이곳에 미리 와봤더라면 과학을 사랑하지 않을까 싶더라니깐요.
나중에 삼순이 2세가 생긴다면 꼬옥 다시 올거에요. ㅎㅎ ↓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좋은 날씨를 만끽하고자
목포 시내를 한 눈에 들여다보고 싶어서 목포의 유명산을 오르기로 결심했습니다!
(좀 빠듯한 일정에 살짝 눈물나려 했어요 하지만 여행자의 욕심이란 끝이 없지요 -_-;;;;) ↓
산이 그리 높지는 않으나 살짝 험하다고 해서 긴장을 했답니다.
얼마만의 등산인지 살짝 겁이 났어요. ↓
멀지 않게 올라가는 곳마다 정자가 놓여 있어서
하늘과 맞닿아 쉬기도 하고 땀도 식혔어요. ↓
전시되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요.
산아래로 발포되면..상상만해도 무섭네요 ㅎㅎ ↓
산을 조금만 올라가도 목포시와 다도해를 시원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면 산으로 갈지, 바다로 갈지 고민을 하게 되는데
목포는 두가지 모두를 충족시켜 주는 훌륭한 곳이지요. ^^ ↓
서울도 사람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휴=3 목포도....많네요. ↓
목포의 좋은 점을 콜택시를 불러도 따로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다는 거에요.
택시를 타고 낙지 요리 유명하다는 맛집을 찾아갔습니다.
산을 내려오니 너~무 배가 고픈거에요.
목포는 낙지가 유명하다지요.^^
택시 기사님이 가게 이름만 말했을뿐인데 척척 아시더라고요!!
이것은 연포탕 ↓
이것은 맵지않고 맛있는 낙지 비빔밥 ↓
다시 돌아가는 길 재미난 풍경이 눈에 들어와 찍어봤습니다.
이것은 산업철도라고 하는데요 완행 기차가 철로에서 장애물을 만나면
기관사가 내려 장애물을 없애고 다시 운전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하루에 한 번 정도 지나간다고 해요. ^^
기관사 아저씨 배고프시면 잠시 세워두고 마트에 가시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
아, 떠나고 싶다! 란 생각이 드시나요?
여행에는 떠나고 싶은 이유 하나만 있으면 떠날 준비 충분하다는 거 아시죠?
날좋은 요즘 가을 맞이 바다 보고~ 산도 보고~ 목포로 떠나보세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삼순이였어요!
내용에 공감하셨다면 추천해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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