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명대사 - 여배우들
영화 속 그 장면 2010/01/01 08:30 |연애명대사 - 여배우들 자료출처: 영화<여배우들>
항상 베일에 쌓인듯 자신들이 구축하고 만들어 놓은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어필하는 여배우들.
그렇게 생소하기에 그녀들의 생활은 더욱 궁금하고 엿보고 싶은 마음이 들잖아요.ㅎㅎ
그런데 영화<여배우들>은 요즘 가장 주가를 올리고 있는 고현정부터 윤여정, 이미숙, 최지우, 김민희, 김옥빈까지 쟁쟁한 여배우들이 자신의 이름 그대로, 구체적인 대본도 없이 실제 모습을 최대한 가깝게 표현했다고 해서 개봉전부터 화제를 모았는데요.
아마 지금까지도 꾸준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꾸며진 모습에서 탈피한 조금은 솔직해진 그녀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는 점은 대중에게 충분히 매력적인 것 같네요. 저는 영화 <여배우들>을 보면서 항상 화려하고 나와는 다른듯 보였던 그녀들의 삶 속에도 외롭고, 고민도 있고, 부러움도 느끼며, 심심함도 존재하는 똑같은 삶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예뻐보이고 싶고 60세 남자 손을 만지면 두근거리고 싶어요.
그냥 사람이라고 불리는 것보다 여자라고 불리고 싶다고요.
나이가 적건 많건 상관없이 여자이고 싶은 마음.
많은 여성들의 바람일거에요.
어머니도, 할머니도, 그리고 지금 내 옆에 있는 예쁜 여자친구도 다 같은 여자랍니다.
새해에는 할머니, 어머니께서 로맨틱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도록 가끔은 꽃선물도 해드리고
여자로서 꾸미실 수 있도록 좋은 화장품도 한번씩 선물해드리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자신이 잘 할 수 있고 또 그렇게 열정을 가지고 하고 싶은 일을 찾은 윤여정 씨가 참으로 부럽고 멋져보이더라고요. 여러분에겐 기억이 남아 있는 한 내가 무언가를 해낼 수 있는 힘이 남아있는 한 하고 싶은, 그런 열정을 가지게 하는 일이 있나요? 일이든 사랑이든 내게 살아가는 힘을 주고 이유가 되어주는 그 무엇.
경인년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 나를 위한 소중한 '그 무엇'을 찾고 확신을 가질 수 있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자료출처: 영화<여배우들>
새해를 앞두고 화보촬영을 위해 모인 여배우들의 솔직한 대화 속에서 나름 새해에 해야할 일들도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준 영화 <여배우들>. 아직 못보셨다면 기회가 되실 때 한번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해요. ^^
1월 1일, 경인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새해에도 듀오 애피소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
이상 듀오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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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늘 건강하세요^^
Sun'A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2010년에도 듀오애피소드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