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명대사 - 짝사랑으로 마음 아픈 이들에게 보내는 노래

연애명대사 - 짝사랑으로 마음 아픈 이들에게 보내는 노래

사랑하지만 고백할 수 없는 상대때문에 가슴앓이를 하고 있나요? 자료출처:영화<러브 액츄얼리>중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고백하기 두려울 때도 있고
이미 다른 사람과 만나고 있어 고백조차 할 수 없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과정도 진짜 내 짝을 찾아가기 위한 하나의 과정일 거에요.

오늘은 그런 힘든 사랑앓이를 하는 분들의 마음을 위로해줄 좋은 노래 두 곡을 골라보았어요.
나윤권의 '나였으면' 과 성시경의 '좋을텐데' 입니다.

나윤권 <나였으면>

늘 나 오늘까지만 혼자 연습해왔던 사랑의 고백들도
슬픈 뒷모습 그저 오늘까지만
이런 내맘을 모른체 살아 갈테죠
기다림이 잊혀짐보다 쉽다는걸 슬프게 잘 알고 있죠
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 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묻고싶죠 그댄 잘 지내는 가요
함께하는 그 사람이 그대에게 잘 해주나요
바보같은 걱정도 부질없단걸 알지만
눈물없이 꼭 한번은 말하고 싶었죠
사랑한다고...



성시경 <좋을텐데>

집에 돌아오는 길은 포근한 달빛마저 슬퍼보여
마음이 아파 나를 위로해 줄 니가 있다면 좋을텐데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
내겐 너뿐인걸 니가 알았으면 좋을텐데

집에 돌아오는 길은 포근한 달빛마저 슬퍼보여
마음이 아파 나를 위로해줄 니가 있다면 좋을텐데
나 아닌 사람 얘기 해 때론 화도 내어봤으면
그저 너의 곁에 내가 있었으면 좋을텐데




지금은 혼자 속으로 아프게 가슴앓이를 하고 있지만,
진짜 내 사람이 나타나면 분명 먼저 나를 알아봐 줄 거에요..
어서 그 사람이 나타나기를 바라며...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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