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명대사 - 레터스 투 줄리엣
영화 속 그 장면 2010/10/22 08:30 |연애명대사 - 레터스 투 줄리엣 사랑을 얘기할 떄 늦었다는 말은 없다. 훗날 후회하고 싶지않다면 지금 사랑을 고백하세요~! 자료출처:영화<레터스 투 줄리엣>중에서
가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요즘입니다.
날씨도 좋고...옆구리가 허전한 이런 때엔 가슴이 말랑말랑해지고 심장이 두근거리게 만드는 달콤한 멜로 영화가 딱이지 않나요? ^^
아름다운 이태리를 배경으로 멋진 대사와 음악까지 겸비해서 지금 시점과 딱 어울리는 영화!
이번주는 <레터스 투 줄리엣>에서 명대사를 꼽아봤어요~
약혼자와 떠난 이태리 여행에서 진짜 자신의 마음을 흔드는 사랑을 만나게 된 소피(아만다 사이프리드 분).
그리고 운명처럼 그녀의 편지 한통으로 인해 50년 전의 사랑을 찾아 한걸음에 이태리로 달려온 클레어(바네사 레드그레이브 분). 50년 전 용기가 부족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지 못한 것이 지금까지 후회가 되었던 클레어와 지금 눈 앞의 사랑을 놓칠지도 모르는 소피와 찰리(크리스토퍼 이건 분)의 이야기!
그저 당신의 마음을 따라갈 용기가 필요할 뿐...
사랑을 얘기할 때 늦었다는 말은 없다.
실은 소피, 난 미치도록, 깊이, 진심으로, 열정적으로 당신을 사랑해요.
다들 자신의 진정한 사랑을 만나 행복할 수 있을까요?
50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리고 서로를 그리워하며 알아볼 수 있다는 것...
기적같은 아름다운 사랑이 가득한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가슴 설레는 멜로를 원하셨던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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