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최고의 사탕? 마트에서 준비하세요!


두달 연이은 13일의 금요일!!
오늘 무슨일이 생길 것만 같아서 조심 조심 주말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그래도 오늘이 즐거운 건 화이트데이가 바로 내일이라는 사실 때문!
금요일 저녁 바짝 기분을 내보려합니다. ^^


화이트데이라고해서
꼭 남자가 여자에게만 사탕을 줘야하는 법은 없겠지요?
사실 밸런타인데이도 원래는 남녀 모두 선물을 주고받는 날이라고하잖아요.
그래서 준비해봤어요~

화이트데이 최고의 사탕? 마트에서 준비하세요!


이것 저것 사려고 돌아다녀봤는데, 마땅한 걸 못찾았어요.
그러다가 발견한 어린시적 추억의 대명사 추파춥스~
세상에 이만한게 없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하고 알알이 꽉찬 사탕을 보니 한달은 족히 먹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덥석 사왔어요.


화이트데이 최고의 사탕? 마트에서 준비하세요!


빨다라는 스페인어 추파르라는 동사에서 따 온 추파춥스~
바닐라, 파인애플, 딸기, 사과, 바닐라, 초코바닐라, 오렌지, 레몬 등등
10가지도 넘는 다양한 맛들이 있는데요.
추파춥스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바로 골라먹는 재미겠죠!
저는 딸기맛이 제일 좋아요!


화이트데이 최고의 사탕? 마트에서 준비하세요!



추파춥스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서
초콜릿의 대명사 페레로 로쉐와 1+1이 한참 진행되고 있는 초콜릿까지 사왔어요.
여러분 다 팔리기 전에 얼른 동네 마트로 고고씽하세요~!
세일 상품이 기다리고 있을거에요~ㅎㅎ

화이트데이 최고의 사탕? 마트에서 준비하세요!



모두 모두 달콤한 화이트데이 보내시구요!

이상 추파춥스와 아무런 관련없는 ^^
그저 먹는 걸 좋아하는 ^^
듀오 애피소드 삼순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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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생쥐깡 능가하는 츄파춥스의 충격적 품질검사 (영국 Chupa Chups 광고)

    Tracked from 유로펍 EuroPub - 유럽 광고 동영상 2009/03/13 18:22  Delete

    생쥐깡 능가하는 츄파춥스의 충격적 품질검사 (영국 Chupa Chups 광고) 생쥐깡, 칼날참치, 곰팡이밥, 생쥐 야채 때문에 놀란 가슴 츄파춥스 보고도 놀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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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명대사 -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감사

연애하기 너무나 좋은 계절, 봄이 다가오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요즘 제 마음 속에 팍 꽂혀버린 노래!
오늘은 제가 무한반복으로 듣고 있는 노래 속의 아름다운 가삿말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 포스팅을 올립니다.
바로 김동률 씨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그리고 '감사'~
주옥같은 가사 속으로 함께 gogo~!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여전히 부족하지만 받아주겠냐고
널 사랑하는게 내삶에 전부라 어쩔 수 없다고 말야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자칫 두 사람의 사이가 어색해질까, 다신 못보게 되지 않을까..하는 고민으로  망설이고 계신가요?
고백을 주저하지 마세요! 용기를 내서 사랑을 쟁취하자고요!!
한번 뿐인 인생, 지나가면 다시는 오지 않을 시간!
지금 본인의 감정에 보다 솔직해질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더군다나 화이트데이도 다가왔자나요~ ^^

하지만 역시 사랑한다는 말을 꺼낸다는 건 부끄럽고 낯간지러운..ㅋㅋ 어려운 일이겠죠.
그러고보니 김동률 씨의 노래 '사랑한다는 말'에도 이런 가사가 있군요.

사랑한다는 말 내겐 그렇게 쉽지 않은 말..
사랑해요. 너무 흔해서 하기 싫은 말
하지만 나도 모르게 늘 혼자 있을 땐 항상 내 입에서 맴도는 그 말...

흔하디 흔하지만 들을 때마다 사람에게 감동을 주고 행복하게 만들고
입가에 미소를 띌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그 말이 바로 묘한 '사랑한다는 말'이 아닐까 싶어요.

화이트데이가 있는 이번 주말엔 조금만 용기를 내서 다들 멋진 고백을 할 수 있기를!
그래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랑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김동률 씨의 노래 '감사'의 가사처럼 사랑하는 내 반쪽을 만나
행복한 내 삶의 전부, 내 삶의 이유를 찾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봅니다!
(아..저도 얼른 제 삶의 전부, 제 삶의 이유를 좀 찾고 싶어요..ㅜㅜ)

이제야 나 태어난 그 이유를 알 것만 같아요
그대를 만나 죽도록 사랑하는 게
누군가 주신 내 삶의 이유라면

더 이상 나에겐 그 무엇도 바랄게 없어요.
지금처럼만 서로를 사랑하는 게
누군가 주신 나의 행복이죠.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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