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명대사-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영화 속 그 장면 2009/03/20 08:58 |
연애명대사-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정말 봄이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왔음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아...그런데 날씨가 따뜻해져서 그럴까요? 결혼식이 정말 많더라고요.
지금 제 앞으로 쌓여있는 청첩장이 수두룩~
헐..이제 주말엔 거의 쉬지도 못하고 축하라러 다녀야 되게 생겼답니다.ㅎㅎ
여러분은 그렇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오늘은 결혼식과 관련해서 제가 참 재미있게 봤던 영화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중에서 명대사를 골라보았습니다.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은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줄리아 로버츠, 그리고 매력만점의 카메론 디아즈의
상큼하고 풋풋한 시절을 볼 수 있는 즐거운 영화에요~!
줄리안(줄리아 로버츠 분)은 마이클(더못 멀로니 분)과 과거 연인사이였지만
28살이 될 때까지 서로 짝을 찾지 못하게 되면 결혼을 하자는 얘기까지 꺼낼 정도로 이젠 누구보다 가까운 연인같은 절친이죠. 그런데 사건은 그렇게 항상 내 옆에 있을 것 같던 애인처럼 든든한 절친 마이클이 줄리안에게 결혼소식을 알리게 되면서 시작됩니다.
마이클의 결혼소식에 충격을 받으며 자신이 아직도 마이클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줄리안!
결국 마이클의 결혼식을 망쳐 두 사람의 결혼을 막기 위해 결혼식장으로 향하죠.
그런데 마이클의 약혼녀인 키미(카메론 디아즈)는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귀여운 미워할 수 없는 아가씨!
어떤 방해 공작에도 두 사람의 결혼을 막을 수 없던 줄리안...
놓칠 수 없는 자신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어떤 방법을 쓰면 좋은 걸까요?
오늘의 명대사는 본인의 안타까움과 제때 고백하지 못해 사랑을 놓쳐버린 후회가 담긴
마이클을 향한 줄리안의 명대사에요.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고백하라는...그렇지 않으면 그 순간은 사라져 버린다는...
자신의 사랑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여러분 지금 바로 시원~하게, 아주 큰 소리로 사랑을 고백하세요!
줄리안처럼 뒤늦은 후회가 없도록 말이죠. ^^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정말 봄이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왔음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아...그런데 날씨가 따뜻해져서 그럴까요? 결혼식이 정말 많더라고요.
지금 제 앞으로 쌓여있는 청첩장이 수두룩~
헐..이제 주말엔 거의 쉬지도 못하고 축하라러 다녀야 되게 생겼답니다.ㅎㅎ
여러분은 그렇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오늘은 결혼식과 관련해서 제가 참 재미있게 봤던 영화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중에서 명대사를 골라보았습니다.
요즘 같은 봄날 딱 어울리는 상큼한 로맨틱 코미디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너와 난 사랑이란 단어를 별로 사용하지 않았었지?
그런데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고백해야 한대.
그것도 바로 아주 큰 소리로...그렇지 않으면 그 순간은 사라져 버린대!
그런데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고백해야 한대.
그것도 바로 아주 큰 소리로...그렇지 않으면 그 순간은 사라져 버린대!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은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줄리아 로버츠, 그리고 매력만점의 카메론 디아즈의
상큼하고 풋풋한 시절을 볼 수 있는 즐거운 영화에요~!
줄리안(줄리아 로버츠 분)은 마이클(더못 멀로니 분)과 과거 연인사이였지만
28살이 될 때까지 서로 짝을 찾지 못하게 되면 결혼을 하자는 얘기까지 꺼낼 정도로 이젠 누구보다 가까운 연인같은 절친이죠. 그런데 사건은 그렇게 항상 내 옆에 있을 것 같던 애인처럼 든든한 절친 마이클이 줄리안에게 결혼소식을 알리게 되면서 시작됩니다.
마이클의 결혼소식에 충격을 받으며 자신이 아직도 마이클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줄리안!
결국 마이클의 결혼식을 망쳐 두 사람의 결혼을 막기 위해 결혼식장으로 향하죠.
그런데 마이클의 약혼녀인 키미(카메론 디아즈)는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귀여운 미워할 수 없는 아가씨!
어떤 방해 공작에도 두 사람의 결혼을 막을 수 없던 줄리안...
놓칠 수 없는 자신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어떤 방법을 쓰면 좋은 걸까요?
오늘의 명대사는 본인의 안타까움과 제때 고백하지 못해 사랑을 놓쳐버린 후회가 담긴
마이클을 향한 줄리안의 명대사에요.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고백하라는...그렇지 않으면 그 순간은 사라져 버린다는...
자신의 사랑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여러분 지금 바로 시원~하게, 아주 큰 소리로 사랑을 고백하세요!
줄리안처럼 뒤늦은 후회가 없도록 말이죠. ^^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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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경의 음란서생 1_1회 <맛보기>
Tracked from 331music 2009/04/06 04:27 Deletehttp://blog.naver.com/umran_t 인터넷 라디오를 시작했다. 연애이야기...^^ 서른줄을 넘어서 왠 추태냐 할지 모르지만, 서른 줄이어서 할 수 있는 연애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제경. 이 친구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연애 카운셀링도 잘한다. 스텝들 힘나게 하는 에너지는 물론이고, 회를 거듭하기가 무섭게 일취월장하니 뭐 난 왼손이면 충분하다. 슬램덩크의 명대사 있쟎는가 '왼손은 거들 뿐' 무대뒤, 화면뒤 스텝이라는 직업을 자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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