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데이트코스- 천년 숲길, 자연이 주는 멋진 프로포즈
추천 데이트코스 2009/05/28 10:06 |
추천 데이트코스- 천년 숲길, 자연이 주는 멋진 프로포즈
시원한 팥빙수가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움직이면 덥고, 가만히 있어도 나른하고...^^
오늘은 에어컨, 선풍기, 팥빙수도 필요없는
시원한 여름 데이트 코스 한 곳을 소개해드릴려구요.
둘이 바짝 붙어다녀도 시원하기 그지없는 곳!
자연 바람 솔솔 부는 천년의 숲길로 따라오세요~!
오대산 자락에 자리잡은 천년의 숲길은
우리나라 3대 전나무길 중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하는데요.
월정사 입구에 형성된 1km의 숲길로 1700여 그루의 나무들이 있답니다.
느껴지시나요? 맑은 공기!!! ↓

이 길을 걷고 있으면 나무 사이로 솔솔 부는 산바람으로 시원하고,
전나무 특유의 청아한 향으로 가슴까지 뻥~하고 뚫려요.
산림욕으로 인기있는 곳입니다.
월정사 근처가 사계절 푸르를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이 전나무 숲길 때문이지요. ↓

세월 보다 역사란 표현이 더 어울릴 것 같은 천년의 숲길!
최고 370년 넘은 나무부터 어른 세명이 둘러야 겨우 잡는 큰 나무까지..참 멋졌는데요.
하늘로 치솟는 아름드리 나무들의 큰 키들도 예술이였어요.
나무옆에 180cm정도의 성인이 서있는 모습~비교해보세요. ^^
어마어마하지 않나요?↓

얼마나 오래됐던지 나무가 뚝~ 하고 부러져 있더라구요.
나무 기둥 속으로 사람 열명은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았어요. ↓

깨끗한 자연 환경으로 동식물들이 서식한다는 이 곳에는 다람쥐도 자주 나타난다고 해요.
저는 귀여운 개구리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
이 녀석 꾀를 부리더라구요. 제가 빤히 쳐다보는데 안움직이는 거 있죠?
덕분에 흔들리지 않고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ㅎㅎ ↓

아래쪽에서부터 월정사 입구쪽까지 걸어오시면 보이는 안내도에요.
상쾌한 공기로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비우고 월정사로 향했습니다. ↓

사계절 푸른 전나무와 천년 사찰로 유명한 월정사 입구에요. ↓

입구를 지나면 또 이렇게 작은 입구가 나옵니다.
저 안에는 풍경이 펼쳐질까요? ↓

짜잔~
화려한 등이 바람따라 덩실덩실 걸려있었는데요.
색이 참 곱지요? ↓

햇살이 따가워서, 잠시 그늘로 들어가 잠시 더위를 식혀봤어요. ↓

월정사에는 국보 제 48호로 지정된 팔각구층석탑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북쪽 지방에 주로 유행했던 다각다층석탑의 하나로 고려초기의 석탑을 대표한답니다.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꿋꿋하게 이 자리를 지키고 서있었겠지요?↓

불당앞에 있던 작은 불상이 인상깊어 찍어봤습니다.
손으로 하늘을 가르키는 불상은 처음 봤거든요.
부처님이 춤을 추시는 걸까요? 아니면 하늘 아래 한 점 부끄럼없이 살라고 가르쳐주시는 걸까요?
해석은 여러분의 몫 ^^ ↓

절에 가면 꼭 빼놓지 않는 돌탑 쌓기.
이날도 어김없이 저도 작고 탄탄한 돌 하나를 올려놓고 왔어요.
듀오 애피소드에 오시는 모든분들 모두 행복하시라고요 *^^* ↓

전나무의 시원한 부채질~
전나무의 커다란 그늘~
전나무의 천연 공기정화~
걷기만 해도 그와의 사랑이 건강해집니다.
이번 여름, 천연 에어컨 바람 속에서 둘만의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이상 나무 예찬가 듀오 애피소드 삼순이였어요~!
월정사 전나무 숲 여행이 즐거우셨다면 추천해 듀오 *^^*

시원한 팥빙수가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움직이면 덥고, 가만히 있어도 나른하고...^^
오늘은 에어컨, 선풍기, 팥빙수도 필요없는
시원한 여름 데이트 코스 한 곳을 소개해드릴려구요.
둘이 바짝 붙어다녀도 시원하기 그지없는 곳!
자연 바람 솔솔 부는 천년의 숲길로 따라오세요~!
오대산 자락에 자리잡은 천년의 숲길은
우리나라 3대 전나무길 중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하는데요.
월정사 입구에 형성된 1km의 숲길로 1700여 그루의 나무들이 있답니다.
느껴지시나요? 맑은 공기!!! ↓
이 길을 걷고 있으면 나무 사이로 솔솔 부는 산바람으로 시원하고,
전나무 특유의 청아한 향으로 가슴까지 뻥~하고 뚫려요.
산림욕으로 인기있는 곳입니다.
월정사 근처가 사계절 푸르를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이 전나무 숲길 때문이지요. ↓
세월 보다 역사란 표현이 더 어울릴 것 같은 천년의 숲길!
최고 370년 넘은 나무부터 어른 세명이 둘러야 겨우 잡는 큰 나무까지..참 멋졌는데요.
하늘로 치솟는 아름드리 나무들의 큰 키들도 예술이였어요.
나무옆에 180cm정도의 성인이 서있는 모습~비교해보세요. ^^
어마어마하지 않나요?↓
얼마나 오래됐던지 나무가 뚝~ 하고 부러져 있더라구요.
나무 기둥 속으로 사람 열명은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았어요. ↓
깨끗한 자연 환경으로 동식물들이 서식한다는 이 곳에는 다람쥐도 자주 나타난다고 해요.
저는 귀여운 개구리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
이 녀석 꾀를 부리더라구요. 제가 빤히 쳐다보는데 안움직이는 거 있죠?
덕분에 흔들리지 않고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ㅎㅎ ↓
아래쪽에서부터 월정사 입구쪽까지 걸어오시면 보이는 안내도에요.
상쾌한 공기로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비우고 월정사로 향했습니다. ↓
사계절 푸른 전나무와 천년 사찰로 유명한 월정사 입구에요. ↓
입구를 지나면 또 이렇게 작은 입구가 나옵니다.
저 안에는 풍경이 펼쳐질까요? ↓
짜잔~
화려한 등이 바람따라 덩실덩실 걸려있었는데요.
색이 참 곱지요? ↓
햇살이 따가워서, 잠시 그늘로 들어가 잠시 더위를 식혀봤어요. ↓
월정사에는 국보 제 48호로 지정된 팔각구층석탑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북쪽 지방에 주로 유행했던 다각다층석탑의 하나로 고려초기의 석탑을 대표한답니다.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꿋꿋하게 이 자리를 지키고 서있었겠지요?↓
불당앞에 있던 작은 불상이 인상깊어 찍어봤습니다.
손으로 하늘을 가르키는 불상은 처음 봤거든요.
부처님이 춤을 추시는 걸까요? 아니면 하늘 아래 한 점 부끄럼없이 살라고 가르쳐주시는 걸까요?
해석은 여러분의 몫 ^^ ↓
절에 가면 꼭 빼놓지 않는 돌탑 쌓기.
이날도 어김없이 저도 작고 탄탄한 돌 하나를 올려놓고 왔어요.
듀오 애피소드에 오시는 모든분들 모두 행복하시라고요 *^^* ↓
전나무의 시원한 부채질~
전나무의 커다란 그늘~
전나무의 천연 공기정화~
걷기만 해도 그와의 사랑이 건강해집니다.
이번 여름, 천연 에어컨 바람 속에서 둘만의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이상 나무 예찬가 듀오 애피소드 삼순이였어요~!
월정사 전나무 숲 여행이 즐거우셨다면 추천해 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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