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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03 결혼정보회사에 가면 책 쓰는 작가들이 있다?!

결혼정보회사에 가면 책 쓰는 작가들이 있다?!

제가 처음 듀오에 입사했을 때, 놀랐던 점 중 하나...
바로 서점에서 만났던 책들의 저자를 만났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작가가 한 명이 아니라 여러명이에요. 여러명!!!
커플매니저, 웨딩플래너, 파티플래너, 일반 스텝 직원까지 다재다능한 분들이 많아요.

듀오에 있는 저자들의 특징은
모두들 각 분야에서 엄청난 기량과 파워로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것!
책을 통해 저자들의 삶과 일에 대한 카리스마와 열정을 팍팍! 느낄 수 있어요.
역시 팔방미인이 괜한 소리가 아닌가 봐요.
일에 대한 열정으로 하루 24시간이 모자른 분들이지만,  
바쁜 시간도 쪼개가며 남들보다 더 바쁘게 일하고 집필하며 책을 완성했다고 합니다.  
 
어제는 사내 도서관에 들려서 그 책들을 모아봤어요.
어때요 꽤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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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몇 권의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모든 저자분들을 삼순이가 회사에서 자주 마주치는데요.
책속과 사무실의 작가가 어떻게 다른지 살짝쿵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ㅎㅎ
얼마전 따끈 따끈한 출간 된 이재목 파티플래너의 '연애야 말해봐'  
제가 요즘 읽고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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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목 작가가 친필 사인까지 해주셨어요.  (^_____^) v
이재목 작가는 얼마 전 부부의 날 브런치 파티에서 행사 진행을 담당해주셨는데요.
연애 바이블 저자답게 최고의 파티를 진행해주셔서 그 진가를 확인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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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잘하는 사람은 회사에서도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다고 합니다.
이쯤에서 여러분의 관계를 점검해보세요.
눈 높은 그녀를 사로잡으려면 유재석처럼 맞장구쳐주고,
강호동의 한판승처럼 강렬하게 이성을 공략하는 진심을 담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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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도
꼼꼼한 글솜씨만큼이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풍기는
신유아 웨딩플래너의행복한 웨딩 스토리가 담긴 <웨딩 플래너 다이어리>~!
7년동안 예비 신랑신부의 결혼을 도와주며 겪었던 에피소드들을 유쾌하게 풀어나간 에세이인데요.
결혼준비 노하우와 팁들도 담겨져 있어 결혼을 준비하는 부부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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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듀오 애피소드에서 미혼남녀의 연애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주고 있는 작업의 신!
연애를 좀 더 잘하고 싶은 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이명길 연애강사의
<사랑을 만드는 온도 37.2도> <연애feel살기> <여우들이 궁금해하는 늑대들의 진실>~!!
가장 최근에 출간된 사랑을 만드는 온도 37.2도에서 37.2도란
우리의 몸이 활성화 되는 체온 37.2°를 말하는 것으로 사랑도 37.2도에서 활성화 된다고 합니다.
사랑의 신호를 보내는 43가지의 현실적인 방법론을 제안하고 있어요. ^^
친필 사인도 멋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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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대한민국 남편들이라면, 또는 그 남편의 속마음이 궁금하다면 읽어봐야할
듀오의 김상득 기획부장의 <남편 생태보고서>, <대한민국 유부남 헌장>~!
저자는 말합니다.
아내는 사랑에 약하고, 남편은 밥에 약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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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듀오 커플매니저들의 글들을 엮어 만든 <프로포즈>~!
듀오에서 일어난 다양한 애피소드,
회원들의 결혼 성공기들 생생한 듀오의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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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책들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설레이고 궁금한 우리들의 영원한 주제!
사랑과 연애에 관한 공통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즐겁게 읽히는데요.

올 여름 어떤 책을 읽을까 고민하시는 분들,
서점에서 듀오인들의 책들을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삼순이였어요. ^^
내용에 공감하셨다면 추천해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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