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과 어울리는 영화를 소개합니다~
영화 속 그 장면 2009/10/16 09:13 |
가을과 어울리는 영화를 소개합니다~
나뭇잎이 화사하게 옷을 갈아입는 가을도 슬슬 끝을 향해가고 있네요.
이 아름다운 가을과 작별하기 전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가까운 야외라도 다녀오는 것은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일텐데요.
하지만 시간이 없거나 귀차니즘으로 인해 나가는 것이 부담스러운 분들이라면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영화 속에서라도 느껴보세요!
창문을 열고 솔솔 불어오는 가을 바람도 함께 느끼면서 말이죠.ㅎㅎ
이번주 듀오 애피소드에서 추천하는 가을에 보기 좋은 영화들과 함께라면 바깥나들이 못지 않은 행복한 가을을 만끽하실 수 있을 거에요. ^^
뉴욕의 가을을 즐기고 싶다면 - 뉴욕의 가을
영화 <뉴욕의 가을>보셨나요?
뉴욕에서 최대 레스토랑을 소유하고 있는 매력남 윌 킨(리처드 기어 분)과 그에게 진실한 사랑을 깨닫게 해주는
순수한 여인 샬롯(위노나 라이더 분). 시한부 인생인 샬롯은 순수한 마음으로 윌과 사랑을 하게 되고 그런 샬롯에게 진정한 사랑을 배우고 느끼게 되면서 윌의 인생은 바뀌게 됩니다.
잔잔한 음악과 곱게 물든 낙엽이 가득한 거리를 걷는 두 사람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영화에요.

우리 산천의 아름다움에 빠지고 싶다면 - 가을로
다음 추천 가을 영화는 <가을로>입니다.
영화<가을로>는 삼풍백화점 붕괴사건을 모티브로 제작해서 2006년 개봉 당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죠.
사고로 사랑하는 연인 민주(김지수 분)를 잃고 삶의 행복을 잃고 살아가는 현우(유지태 분)에게
어느 날 10년 전 민주가 남기고 간 선물인 노트 한권이 배달이 됩니다.
그녀가 남긴 노트에 적힌 여행루트를 따라 그녀를 추억하는 여행을 떠나는 현우.
현우를 따라 함께 가다보면 애잔한 그들의 사랑이야기에 감동하고
우리나라 곳곳의 멋진 경치에 또 한번 감동할 수 있을 거에요.

서서히 물드는 사랑을 느끼고 싶다면 - 미술관 옆 동물원
사랑은 풍덩 빠지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물들어가는 것이란 명대사를 남긴 <미술관 옆 동물원>도 가을과 잘 어울리는 영화가 아닐까 싶어요.
미술관처럼 순수하고 소녀 같은 여자 춘희(심은하 분)와 본능과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동물원 같은 남자 철수(이성재 분).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이 각자의 사랑으로 고민하고 아파하다 그 감정을 함께 시나리오를 쓰며 치유하는 과정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내용인데요. 풋풋하고 청순한 심은하씨의 매력을 느끼는 재미도 쏠쏠한 영화입니다.

음악과 함께 가을을 누리고 싶다면 - 어거스트 러쉬
시원한 바람과 알록달록 예쁜 단풍이 있는 가을, 이럴 때 아름다운 음악까지 곁들여 준다면 그야 말로 완벽하겠죠! 멋진 음악을 원하신다면 영화 <어거스트 러쉬>를 보신다면 만족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ㅎㅎ
부모님의 음악적 재능을 물려받은 에반(프레디 하이모어 분)은 어딘가에 계실 부모님이 나의 음악을 듣고 자신을 찾아올 거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습니다. 부모님을 찾고 싶은 꼬마 천재 음악가 어거스트 러쉬. 과연 그의 소원은 이뤄질 수 있을까요?ㅎㅎ

이 밖에도 현실적으로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드는 영화 <행복>과
브래드 피트의 최고 전성기 모습을 볼 수 있는 <가을의 전설> 역시 가을에 보기 좋은 영화인 것 같아요.
여러분은 가을하면 어떤 영화가 보고싶으신가요? ^^
좋은 의견 있다면 추천해 듀오~!
쾌적하고 아름답지만 짧기에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가을!
이번주 주말에는 마음껏 남은 가을을 누려보시길 바랄게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나뭇잎이 화사하게 옷을 갈아입는 가을도 슬슬 끝을 향해가고 있네요.
이 아름다운 가을과 작별하기 전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가까운 야외라도 다녀오는 것은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일텐데요.
하지만 시간이 없거나 귀차니즘으로 인해 나가는 것이 부담스러운 분들이라면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영화 속에서라도 느껴보세요!
창문을 열고 솔솔 불어오는 가을 바람도 함께 느끼면서 말이죠.ㅎㅎ
이번주 듀오 애피소드에서 추천하는 가을에 보기 좋은 영화들과 함께라면 바깥나들이 못지 않은 행복한 가을을 만끽하실 수 있을 거에요. ^^
뉴욕의 가을을 즐기고 싶다면 - 뉴욕의 가을
영화 <뉴욕의 가을>보셨나요?
뉴욕에서 최대 레스토랑을 소유하고 있는 매력남 윌 킨(리처드 기어 분)과 그에게 진실한 사랑을 깨닫게 해주는
순수한 여인 샬롯(위노나 라이더 분). 시한부 인생인 샬롯은 순수한 마음으로 윌과 사랑을 하게 되고 그런 샬롯에게 진정한 사랑을 배우고 느끼게 되면서 윌의 인생은 바뀌게 됩니다.
잔잔한 음악과 곱게 물든 낙엽이 가득한 거리를 걷는 두 사람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영화에요.
영화 <뉴욕의 가을>
우리 산천의 아름다움에 빠지고 싶다면 - 가을로
다음 추천 가을 영화는 <가을로>입니다.
영화<가을로>는 삼풍백화점 붕괴사건을 모티브로 제작해서 2006년 개봉 당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죠.
사고로 사랑하는 연인 민주(김지수 분)를 잃고 삶의 행복을 잃고 살아가는 현우(유지태 분)에게
어느 날 10년 전 민주가 남기고 간 선물인 노트 한권이 배달이 됩니다.
그녀가 남긴 노트에 적힌 여행루트를 따라 그녀를 추억하는 여행을 떠나는 현우.
현우를 따라 함께 가다보면 애잔한 그들의 사랑이야기에 감동하고
우리나라 곳곳의 멋진 경치에 또 한번 감동할 수 있을 거에요.
영화 <가을로>
서서히 물드는 사랑을 느끼고 싶다면 - 미술관 옆 동물원
사랑은 풍덩 빠지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물들어가는 것이란 명대사를 남긴 <미술관 옆 동물원>도 가을과 잘 어울리는 영화가 아닐까 싶어요.
미술관처럼 순수하고 소녀 같은 여자 춘희(심은하 분)와 본능과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동물원 같은 남자 철수(이성재 분).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이 각자의 사랑으로 고민하고 아파하다 그 감정을 함께 시나리오를 쓰며 치유하는 과정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내용인데요. 풋풋하고 청순한 심은하씨의 매력을 느끼는 재미도 쏠쏠한 영화입니다.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
음악과 함께 가을을 누리고 싶다면 - 어거스트 러쉬
시원한 바람과 알록달록 예쁜 단풍이 있는 가을, 이럴 때 아름다운 음악까지 곁들여 준다면 그야 말로 완벽하겠죠! 멋진 음악을 원하신다면 영화 <어거스트 러쉬>를 보신다면 만족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ㅎㅎ
부모님의 음악적 재능을 물려받은 에반(프레디 하이모어 분)은 어딘가에 계실 부모님이 나의 음악을 듣고 자신을 찾아올 거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습니다. 부모님을 찾고 싶은 꼬마 천재 음악가 어거스트 러쉬. 과연 그의 소원은 이뤄질 수 있을까요?ㅎㅎ
영화 <어거스트 러쉬>
이 밖에도 현실적으로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드는 영화 <행복>과
브래드 피트의 최고 전성기 모습을 볼 수 있는 <가을의 전설> 역시 가을에 보기 좋은 영화인 것 같아요.
여러분은 가을하면 어떤 영화가 보고싶으신가요? ^^
좋은 의견 있다면 추천해 듀오~!
쾌적하고 아름답지만 짧기에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가을!
이번주 주말에는 마음껏 남은 가을을 누려보시길 바랄게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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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가을은 안 봤던거군요. 찾아서 봐야겠습니다~~~^^
저도 오래전에 봤던 영화라 다시 한번 보려고 해요.^^풋풋하고 예쁜 위노나 라이더를 만나실 수 있을거에요.ㅎ항상 감사한 워크투리멤버님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워크투리멤버님 블로그 글도 항상 잘 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