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명대사 - 바람
영화 속 그 장면 2009/12/11 09:13 |
연애명대사 - 바람
알라코는 8일 저녁에 열린 영화<바람> 시사회를 보고 왔는데요.
<바람>이라는 영화가 좀 생소하게 느껴지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그냥 지나치기엔 참 괜찮은 영화여서 오늘 연애명대사를 통해 소개해볼까 합니다.
영화 <바람>은 wind의 바람이 아니라 wish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영화 속 누군가의 대사처럼 인생은 바람처럼 지나가버리죠.
하지만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것이 인생이기에 누구에게나 꼭 한번쯤 다시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있을 거에요.
이 영화는 다시금 돌아가고 싶은 순간을 향한 바람(wish)을 그리고 있습니다.

영화 <바람>은 10대들이 겪을 수 있는 방황(?) 그리고 친구, 가족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소년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들의 학창시절을 돌아보게 합니다.
특히 이 영화의 시나리오는 극중 주인공인 정우 씨의 실화라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김정국은 배우 정우의 본명이자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 짱구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더욱더 실감나는 연기가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처음에는 심각하고 무거운 남자들의 이야기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재미있고 공감할 수 있는 유머와 센스가 끊이지 않는데다 그 속에서 감동도 놓치지 않는 참 괜찮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이 다시 한번 돌아가고 싶은 그 때는 언제인가요?
그 때로 돌아가 만나고 싶은 소중한 사람들,
그 때로 돌아가 다시 꼭 해보고 싶은 소중한 일들과 추억들이 있는 분들께 영화<바람>을 추천해드려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알라코는 8일 저녁에 열린 영화<바람> 시사회를 보고 왔는데요.
<바람>이라는 영화가 좀 생소하게 느껴지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그냥 지나치기엔 참 괜찮은 영화여서 오늘 연애명대사를 통해 소개해볼까 합니다.
영화 <바람>은 wind의 바람이 아니라 wish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영화 속 누군가의 대사처럼 인생은 바람처럼 지나가버리죠.
하지만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것이 인생이기에 누구에게나 꼭 한번쯤 다시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있을 거에요.
이 영화는 다시금 돌아가고 싶은 순간을 향한 바람(wish)을 그리고 있습니다.
영화 <바람>은 10대들이 겪을 수 있는 방황(?) 그리고 친구, 가족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소년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들의 학창시절을 돌아보게 합니다.
특히 이 영화의 시나리오는 극중 주인공인 정우 씨의 실화라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김정국은 배우 정우의 본명이자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 짱구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더욱더 실감나는 연기가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나는 그 때 조금 더 용기를 내야했다.
아버지께 해드리고 싶은 말이 있었다..
괜찮은 어른이 되겠다고, 걱정 마시라고..
하지만 결국 난 그 말을 하지 못했다.
아버지께 해드리고 싶은 말이 있었다..
괜찮은 어른이 되겠다고, 걱정 마시라고..
하지만 결국 난 그 말을 하지 못했다.
너는 다시 1학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가겠나?
가야지!
가야지!
처음에는 심각하고 무거운 남자들의 이야기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재미있고 공감할 수 있는 유머와 센스가 끊이지 않는데다 그 속에서 감동도 놓치지 않는 참 괜찮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이 다시 한번 돌아가고 싶은 그 때는 언제인가요?
그 때로 돌아가 만나고 싶은 소중한 사람들,
그 때로 돌아가 다시 꼭 해보고 싶은 소중한 일들과 추억들이 있는 분들께 영화<바람>을 추천해드려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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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바람, 공감 200% 영화
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2010/01/16 02:06 Delete누구나 학창시절이 있습니다. 지나고 나면 별 것 아닌 것이 가장 중요했고, 나중에 후회할 것을 알면서도 한 번쯤 부모님 속을 썩이기도 하고, 각각 추억 많고 사연많던 시절입니다. 마음은 TV속 연예인보다 화려하고 싶고 영화 속 주인공보다 더 멋지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도 않습니다. 결국은 평범하고 무난한 학창시절이지만 그 속에 각각 나름의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있는 삶의 한 토막입니다. 영화 '바람'은 바로 그런 고등학교 시절을 웃음과 눈물 속에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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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한 듯 하면서도 유쾌하고
찌질한듯하면서도 멋드러진... 학창시절을 보는 것 같아 재미있었어요...^^
왜..다들 학창시절엔 조금 더 강해보이고 싶고, 한번쯤은 그런 아이들의 모습에 동화되고 싶기도 하잖아요. 사람들이 가져봤을 법한 솔직한 마음을 주인공의 독백을 통해 전달했던 부분이 참 재미있었고 와닿았던 영화였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