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데이트코스 - 추울 땐 뒹굴뒹굴 데이트가 최고! 경복궁 북카페에서~
추천 데이트코스 2010/01/14 10:20 |
추천 데이트코스 - 추울 땐 뒹굴뒹굴 데이트! 경복궁 북카페에서~
요즘을 현대판 빙하기라 하더군요.^^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 속에 움츠려드는 나날들입니다.
점점 움직이기 싫어하고 게을러지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오늘은 추위를 만끽(?)하는 데이트 하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저는 이상하게 겨울이면 경복궁 근처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예쁜 카페들이 많아서 그런지,
카페 한 곳에 들어가 진득하니 앉아있다오고 싶더라구요.
딱히 정해놓고 가는 곳은 없습니다.
발길 닿는대로,
마음 가는대로 ^^

풍경에서도 차가운 겨울 느낌이 물씬 나네요. ↓

경복궁 근처 산책로를 따라 걷는데,
그간 많은 카페들이 생겨났더라구요.
여기를 들어가볼까? 하다가 조금만 더 걷다가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 ↓

앙상하게 남은 나무들이 멋스런 그림을 연출해주고 있었어요.
이곳은 언제와도 한적하니 좋아요. ↓

가을에 걸어도 운치있을 것 같지요.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과 함께~
가을에도 또 놀러와야겠습니다. ↓

이렇게 바람만 안불면, 따뜻하게 여며입고 걷기 딱~
저는 희안하게도 볼이 시려워지는 그 느낌을 좋아해요.
정말 겨울이구나 싶기도 하고요 ^^ ↓

그렇게 걷다가 예쁜 오렌지색 지붕의 카페를 발견했어요.
자세히 보니 넓다란 북카페더라구요.
마음에 들어 냉큼 들어갔답니다. ㅎㅎ ↓

창가 근처는 밖이 훤히 보여서
혼자 와서 시간 보내기도 좋을 것 같아요. ↓

또 다른 한켠에는 은은한 조명으로 분위기 있게 책상을 꾸며 놓았어요.
앉아서 인터넷 좀 해볼까 했지만, 그보단 책을 선택했습니다. ^^ ↓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책장인데요.
양쪽 벽면의 심플한 책장에 보고픈 책들이 꽉~꽉~ ↓

언제쯤 이런 집에서 살 수 있을까요 +_+
제 소원이에요 ㅎㅎ ↓

요즘보는 베스트셀러들도 많아서
무엇을 봐야하나 행복한 고민에 빠졌답니다. ^^
이런 행복한 고민만 있다면 살기 참 좋을텐데 말이죠. ↓

한참 책을 고르고 있으니 주문한 커피가 도착했습니다.
직접 구운 머랭 쿠키까지 서비스로 주셨어요.
달달해서 커피와 함께 먹으니 궁합이 딱 ! ↓

컵받침이 예쁘지요?
'음...만들 수 있을 것 같아'하며 유심히 쳐다보긴 했는데
게으른 삼순이는 아직도 ..... 언젠가 만든다면 보여드릴게요. ↓

그 많은 책 중에서 제가 고른 건.
'홍대 앞 뒷골목'이란 책이에요.
근처 예쁜 카페들을 실속있게 소개해두었길래 집어봤습니다.
세상엔 알면 알수록 가보고 싶고, 맛보고 싶은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

카페 아주머니께서 직접 구워서 파시는 쿠키인가봐요.
모양들이 워낙 귀엽고 특이해서~저도 하나 사왔습니다. ^^ ↓

집 말고도 이렇게 카페에서 뒹굴뒹굴 거리는 거 좋은 거 같아요.
특히 커플끼리 서로 책도 읽고, 각자의 시간도 갖으면서
얘기도 하고 특별한 데이트 부담도 없구요.
반나절을 이곳에서 뒹굴다보니 벌써 해가 졌네요.
밤이 되니 더 이쁘네요. '북카페 b612'라는 곳이에요. ↓

경복궁 근처는 밤이 되도, 예쁜 카페들로 반짝였습니다. ^^
조용해서 더 좋더군요. ↓

추워서 집에 있는 거..이제 지겹다 하시는 분들~
이번주에는 북카페에 들려 뒹굴뒹굴 데이트 해보세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삼순이였어요~!
내용에 공감하셨다면 추천해 듀오 *^^*

요즘을 현대판 빙하기라 하더군요.^^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 속에 움츠려드는 나날들입니다.
점점 움직이기 싫어하고 게을러지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오늘은 추위를 만끽(?)하는 데이트 하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저는 이상하게 겨울이면 경복궁 근처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예쁜 카페들이 많아서 그런지,
카페 한 곳에 들어가 진득하니 앉아있다오고 싶더라구요.
딱히 정해놓고 가는 곳은 없습니다.
발길 닿는대로,
마음 가는대로 ^^
풍경에서도 차가운 겨울 느낌이 물씬 나네요. ↓
경복궁 근처 산책로를 따라 걷는데,
그간 많은 카페들이 생겨났더라구요.
여기를 들어가볼까? 하다가 조금만 더 걷다가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 ↓
앙상하게 남은 나무들이 멋스런 그림을 연출해주고 있었어요.
이곳은 언제와도 한적하니 좋아요. ↓
가을에 걸어도 운치있을 것 같지요.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과 함께~
가을에도 또 놀러와야겠습니다. ↓
이렇게 바람만 안불면, 따뜻하게 여며입고 걷기 딱~
저는 희안하게도 볼이 시려워지는 그 느낌을 좋아해요.
정말 겨울이구나 싶기도 하고요 ^^ ↓
그렇게 걷다가 예쁜 오렌지색 지붕의 카페를 발견했어요.
자세히 보니 넓다란 북카페더라구요.
마음에 들어 냉큼 들어갔답니다. ㅎㅎ ↓
창가 근처는 밖이 훤히 보여서
혼자 와서 시간 보내기도 좋을 것 같아요. ↓
또 다른 한켠에는 은은한 조명으로 분위기 있게 책상을 꾸며 놓았어요.
앉아서 인터넷 좀 해볼까 했지만, 그보단 책을 선택했습니다. ^^ ↓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책장인데요.
양쪽 벽면의 심플한 책장에 보고픈 책들이 꽉~꽉~ ↓
언제쯤 이런 집에서 살 수 있을까요 +_+
제 소원이에요 ㅎㅎ ↓
요즘보는 베스트셀러들도 많아서
무엇을 봐야하나 행복한 고민에 빠졌답니다. ^^
이런 행복한 고민만 있다면 살기 참 좋을텐데 말이죠. ↓
한참 책을 고르고 있으니 주문한 커피가 도착했습니다.
직접 구운 머랭 쿠키까지 서비스로 주셨어요.
달달해서 커피와 함께 먹으니 궁합이 딱 ! ↓
컵받침이 예쁘지요?
'음...만들 수 있을 것 같아'하며 유심히 쳐다보긴 했는데
게으른 삼순이는 아직도 ..... 언젠가 만든다면 보여드릴게요. ↓
그 많은 책 중에서 제가 고른 건.
'홍대 앞 뒷골목'이란 책이에요.
근처 예쁜 카페들을 실속있게 소개해두었길래 집어봤습니다.
세상엔 알면 알수록 가보고 싶고, 맛보고 싶은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
카페 아주머니께서 직접 구워서 파시는 쿠키인가봐요.
모양들이 워낙 귀엽고 특이해서~저도 하나 사왔습니다. ^^ ↓
집 말고도 이렇게 카페에서 뒹굴뒹굴 거리는 거 좋은 거 같아요.
특히 커플끼리 서로 책도 읽고, 각자의 시간도 갖으면서
얘기도 하고 특별한 데이트 부담도 없구요.
반나절을 이곳에서 뒹굴다보니 벌써 해가 졌네요.
밤이 되니 더 이쁘네요. '북카페 b612'라는 곳이에요. ↓
경복궁 근처는 밤이 되도, 예쁜 카페들로 반짝였습니다. ^^
조용해서 더 좋더군요. ↓
추워서 집에 있는 거..이제 지겹다 하시는 분들~
이번주에는 북카페에 들려 뒹굴뒹굴 데이트 해보세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삼순이였어요~!
내용에 공감하셨다면 추천해 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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