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십, 빨라도 문제! 없어도 문제!
연애칼럼 2010/02/15 08:30 |
스킨십, 빨라도 문제! 없어도 문제!
남녀가 연애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스킨십이 이뤄지게 되죠.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할 수 있고 포근한 느낌도 줄 수 있는 스킨십은 연애를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스킨십이 아무리 좋은 스킨십이라고 해도
내가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뤄지면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는데요.
과연 내가 상대방을 좋아한다고 해서 무조건 상대방 스킨십 진도에 맞춰줘야 하는걸까요?
주말에 만난 제 친구 A양은 요즘 만나는 남자친구가 너무 마음에 들고 좋다고 자랑을 시작했습니다.
주저리주저리 한참 얘기하다가 A양이 털어놓은 고민 한 가지, 바로 스킨십 문제였어요.
A양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그는 자꾸 스킨십 진도를 나가고 싶다고 요구했고, A양이 아직은 부담스럽다며 거부하자 그건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거라고 혼자 삐져서 말도 않고 가버렸다더군요.
A양은 그를 놓치기는 싫지만 이제 만난지 고작 1달도 안된 사이에 스킨십 진도가 빠른 건 부담스럽고..그의 요구에 따라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가 싫어하더라도 내가 거부하는 것이 맞는 건지 혼란스럽다고 털어놓았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면 스킨십을 하고 싶어하는 남성들의 마음도 이해못하는 바는 아닙니다.
하지만 스킨십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상대방이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을 때 혼자 급하게 밀어부치는 것은 결코 좋다고 보기만은 어렵겠죠.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이 전달되는 표현인 스킨십은 100% 서로 준비가 되었을 때 비로소 사랑을 전달해주는 의미 있는 스킨십이 되는거겠죠.
혹시 지금 여성들의 망설임을 기다려주지 못하고 그것은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핑계로 속단해버리는 남성들과 사귀고 있다면 그들의 요구에 휘둘리기 전에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시길 바랄게요.
나를 존중해주고 내 의견에 귀를 기울여줄줄 아는 남성이라면 당신에게 조급하게 무리한 요구를 하지는 않을 거에요. 만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를 한 인격체로서 얼마나 존중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느냐..일 테니까요.
스킨십이 목적이 아니라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이라면 당신이 망설이는 그런 시간쯤은 가뿐하게 기다려줄 수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마음의 결심이 서지 않았다면,
아직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NO!'라고 당당하게 외치세요.
남자친구가 싫어할까봐, 실망할까봐...그런 쓸데 없는 걱정은 할 필요 없어요!
마음껏, 당당하게 내 마음에 부끄럽지 않은 연애를 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라며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남녀가 연애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스킨십이 이뤄지게 되죠.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할 수 있고 포근한 느낌도 줄 수 있는 스킨십은 연애를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스킨십이 아무리 좋은 스킨십이라고 해도
내가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뤄지면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는데요.
과연 내가 상대방을 좋아한다고 해서 무조건 상대방 스킨십 진도에 맞춰줘야 하는걸까요?
주말에 만난 제 친구 A양은 요즘 만나는 남자친구가 너무 마음에 들고 좋다고 자랑을 시작했습니다.
주저리주저리 한참 얘기하다가 A양이 털어놓은 고민 한 가지, 바로 스킨십 문제였어요.
A양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그는 자꾸 스킨십 진도를 나가고 싶다고 요구했고, A양이 아직은 부담스럽다며 거부하자 그건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거라고 혼자 삐져서 말도 않고 가버렸다더군요.
A양은 그를 놓치기는 싫지만 이제 만난지 고작 1달도 안된 사이에 스킨십 진도가 빠른 건 부담스럽고..그의 요구에 따라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가 싫어하더라도 내가 거부하는 것이 맞는 건지 혼란스럽다고 털어놓았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자료출처: 영화<광식이 동생 광태> 중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면 스킨십을 하고 싶어하는 남성들의 마음도 이해못하는 바는 아닙니다.
하지만 스킨십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상대방이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을 때 혼자 급하게 밀어부치는 것은 결코 좋다고 보기만은 어렵겠죠.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이 전달되는 표현인 스킨십은 100% 서로 준비가 되었을 때 비로소 사랑을 전달해주는 의미 있는 스킨십이 되는거겠죠.
혹시 지금 여성들의 망설임을 기다려주지 못하고 그것은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핑계로 속단해버리는 남성들과 사귀고 있다면 그들의 요구에 휘둘리기 전에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시길 바랄게요.
나를 존중해주고 내 의견에 귀를 기울여줄줄 아는 남성이라면 당신에게 조급하게 무리한 요구를 하지는 않을 거에요. 만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를 한 인격체로서 얼마나 존중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느냐..일 테니까요.
스킨십이 목적이 아니라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이라면 당신이 망설이는 그런 시간쯤은 가뿐하게 기다려줄 수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마음의 결심이 서지 않았다면,
아직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NO!'라고 당당하게 외치세요.
남자친구가 싫어할까봐, 실망할까봐...그런 쓸데 없는 걱정은 할 필요 없어요!
마음껏, 당당하게 내 마음에 부끄럽지 않은 연애를 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라며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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