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데이트코스 - 봄 찾으러 떠나는 이태원 데이트~
추천 데이트코스 2010/03/25 14:51 |
추천 데이트코스 - 봄 찾으러 떠나는 이태원 데이트 ~
오랜만에 이태원에 다녀왔습니다.
하늘이 좀 우울해보이네요.
덕분에 사람들이 많지 않아 좋았지만요 ^^
외국에 가면 꼭 한 번 들려보는 코리안타운.
이태원은 제게 그런 느낌을 주는 곳이에요.
낯설지만 익숙한 풍경의 동네.
또 볼거리 먹을거리가 많아 데이트 장소로도 손색이 없지요.

황사다 뭐다해서 산뜻한 먹거리가 생각나는 요즘이죠.
어디가 좋을지 잠시 횡단보도 앞에서 방황하며 고민 중.

연애 초에 자주 먹는 단골 메뉴가 있죠. 바로 파스타.
사실 인기리에 막을 내린 mbc 드라마 '파스타' 영향도 적지 않았습니다. ㅎㅎ
상큼한 샐러드 함께 생각이 나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go~go~

쉪~의 멋진 요리가 나올 것만 같은 분위기 ^^
역시 음식은 오감을 만족해야 그 맛이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연인들이 담소 나누기 좋게 은은한 조명까지 ~
멋스러운 인테리어가 기분까지 좋게하네요.

평소 같으면 사람이 많아서 웨이팅이 오래 걸린다고 하던데,
운좋게도 금방 앉을 수 있었어요.

역시나 창가자리는 재빠른 연인들이 이미 예약을 해두었더라구요.
특별한 날이라면 이런 준비쯤은 필수겠죠? ^^

채소밭에 나와있는 것 같죠~
푸짐하고 신선한 그릭 샐러드에요.

오늘은 늘 먹던 크림 파스타 대신 깔끔한 봉골레를 선택해봤어요.
향도 좋고 쫄깃하고 "고마워요 쉪~"

컨셉쟁이 삼순이~ 오늘의 메뉴 컨셉은 그린이에요. ㅎㅎ
부드러운 치즈와 함께 상큼한 맛을 더해줄 피자 역시 그린 페스토 피자로 주문해봤어요.
사실 이집은 고르곤졸라가 맛있다고해서 맛없으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였어요~! ^^

테이블이 푸짐해지면 마음도 괜히 넉넉해지고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분위기도 맛도 행복했던 데이트였어요. ^^

이곳은 홍석천씨의 다섯번째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마이첼시' 라는 곳입니다. ^^
연예인이해서 가는 곳이 아니라, 맛집으로 소문나서 가는 곳으로 만들기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였겠구나... 싶은 레스토랑이였어요.
이번 주말, 상큼한 봄기운을 찾아 이태원 데이트 해보세요.
저만치 느껴졌던 봄이 이만치 왔음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삼순이였어요~!
내용에 공감하셨다면 추천해 듀오 *^^*


오랜만에 이태원에 다녀왔습니다.
하늘이 좀 우울해보이네요.
덕분에 사람들이 많지 않아 좋았지만요 ^^
외국에 가면 꼭 한 번 들려보는 코리안타운.
이태원은 제게 그런 느낌을 주는 곳이에요.
낯설지만 익숙한 풍경의 동네.
또 볼거리 먹을거리가 많아 데이트 장소로도 손색이 없지요.
황사다 뭐다해서 산뜻한 먹거리가 생각나는 요즘이죠.
어디가 좋을지 잠시 횡단보도 앞에서 방황하며 고민 중.
연애 초에 자주 먹는 단골 메뉴가 있죠. 바로 파스타.
사실 인기리에 막을 내린 mbc 드라마 '파스타' 영향도 적지 않았습니다. ㅎㅎ
상큼한 샐러드 함께 생각이 나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go~go~
쉪~의 멋진 요리가 나올 것만 같은 분위기 ^^
역시 음식은 오감을 만족해야 그 맛이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연인들이 담소 나누기 좋게 은은한 조명까지 ~
멋스러운 인테리어가 기분까지 좋게하네요.
평소 같으면 사람이 많아서 웨이팅이 오래 걸린다고 하던데,
운좋게도 금방 앉을 수 있었어요.
역시나 창가자리는 재빠른 연인들이 이미 예약을 해두었더라구요.
특별한 날이라면 이런 준비쯤은 필수겠죠? ^^
채소밭에 나와있는 것 같죠~
푸짐하고 신선한 그릭 샐러드에요.
오늘은 늘 먹던 크림 파스타 대신 깔끔한 봉골레를 선택해봤어요.
향도 좋고 쫄깃하고 "고마워요 쉪~"
컨셉쟁이 삼순이~ 오늘의 메뉴 컨셉은 그린이에요. ㅎㅎ
부드러운 치즈와 함께 상큼한 맛을 더해줄 피자 역시 그린 페스토 피자로 주문해봤어요.
사실 이집은 고르곤졸라가 맛있다고해서 맛없으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였어요~! ^^
테이블이 푸짐해지면 마음도 괜히 넉넉해지고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분위기도 맛도 행복했던 데이트였어요. ^^
이곳은 홍석천씨의 다섯번째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마이첼시' 라는 곳입니다. ^^
연예인이해서 가는 곳이 아니라, 맛집으로 소문나서 가는 곳으로 만들기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였겠구나... 싶은 레스토랑이였어요.
이번 주말, 상큼한 봄기운을 찾아 이태원 데이트 해보세요.
저만치 느껴졌던 봄이 이만치 왔음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삼순이였어요~!
내용에 공감하셨다면 추천해 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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