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명대사 - 디어 존
영화 속 그 장면 2010/03/26 08:30 |
연애명대사 - 디어 존
2주라는 짧은 시간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만났지만 7년이라는 시간을 하염없이 기다려야 한다면?
여러분은 그 시간을 견딜 수 있으시겠어요?
영화 <디어 존>은 사랑하는 두 연인의 길고긴 기다림..
그리고 그 끝에 다시 찾게 된 두 사람의 사랑을 그린 영화인데요.
현실로 이뤄지기 어려운 이상적인 로맨스라서 일까요?
영화를 본 주변 여성분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셨어요.ㅎㅎ
군복무를 하다 잠시 휴가를 맞아 고향을 찾아온 존(채닝 테이텀 분)은
봉사활동을 나온 사바나(아만다 사이프리드 분)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짧은 2주라는 시간 동안 운명처럼 서로에게 끌리며 사랑을 하게 되죠.
총을 맞고 의식을 잃어가는 처절한 상황 속에서 떠오르는 사람.
자신이 너무나도 사랑하는, 또 보고싶은 사람의 얼굴이겠죠.
비록 2주간의 짧은 사랑이었지만 극한의 상황에서 상대방을 떠올릴만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면 만남의 기간도 그리 큰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내가 누구를 사랑하고 있는지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꼭 총을 맞는 것처럼 비극적인 상황이 아니더라도
잠시 멀리 여행을 떠나있을 때,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외로움을 느낄 때,
좋은 일(소식)을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싶을 때 누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지 생각해보세요.
정직한 마음의 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에요.
물론 그 대상은 생각지 못했던 사람이 될 수도 있지만요. ^^
7년간 서로에 대한 절실한 그리움을 안고 두 사람은 편지로 사랑을 속삭입니다.
보고싶은 마음을 억누르며 전화통화나 편지 등으로 그리움을 달래는 장거리 연애를 하는 분들이라면 더욱 공감이 갈 수 있을 영화가 아닌가 싶네요.
마음이 담긴 편지 한 통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두고두고 감동을 주는 큰 힘이 있죠.
꼭 장거리 연애가 아니더라도 이번주엔 연인이나 친구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따뜻한 편지 한통 써보시는건 어떨까요? 아니면 내가 정말로 힘들 때, 행복할 때 눈을 감으면 바로 떠오르는 그 사람을 위한 편지도 좋고요. ^^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2주라는 짧은 시간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만났지만 7년이라는 시간을 하염없이 기다려야 한다면?
여러분은 그 시간을 견딜 수 있으시겠어요?
영화 <디어 존>은 사랑하는 두 연인의 길고긴 기다림..
그리고 그 끝에 다시 찾게 된 두 사람의 사랑을 그린 영화인데요.
현실로 이뤄지기 어려운 이상적인 로맨스라서 일까요?
영화를 본 주변 여성분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셨어요.ㅎㅎ
군복무를 하다 잠시 휴가를 맞아 고향을 찾아온 존(채닝 테이텀 분)은
봉사활동을 나온 사바나(아만다 사이프리드 분)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짧은 2주라는 시간 동안 운명처럼 서로에게 끌리며 사랑을 하게 되죠.
내가 의식을 잃어가면서 생각했던건 바로 너야!
총을 맞고 의식을 잃어가는 처절한 상황 속에서 떠오르는 사람.
자신이 너무나도 사랑하는, 또 보고싶은 사람의 얼굴이겠죠.
비록 2주간의 짧은 사랑이었지만 극한의 상황에서 상대방을 떠올릴만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면 만남의 기간도 그리 큰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자료출처:영화'디어 존'
지금 내가 누구를 사랑하고 있는지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꼭 총을 맞는 것처럼 비극적인 상황이 아니더라도
잠시 멀리 여행을 떠나있을 때,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외로움을 느낄 때,
좋은 일(소식)을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싶을 때 누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지 생각해보세요.
정직한 마음의 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에요.
물론 그 대상은 생각지 못했던 사람이 될 수도 있지만요. ^^
7년간 서로에 대한 절실한 그리움을 안고 두 사람은 편지로 사랑을 속삭입니다.
보고싶은 마음을 억누르며 전화통화나 편지 등으로 그리움을 달래는 장거리 연애를 하는 분들이라면 더욱 공감이 갈 수 있을 영화가 아닌가 싶네요.
마음이 담긴 편지 한 통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두고두고 감동을 주는 큰 힘이 있죠.
꼭 장거리 연애가 아니더라도 이번주엔 연인이나 친구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따뜻한 편지 한통 써보시는건 어떨까요? 아니면 내가 정말로 힘들 때, 행복할 때 눈을 감으면 바로 떠오르는 그 사람을 위한 편지도 좋고요. ^^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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