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데이트코스 - 가을을 느끼고 싶다면? 연인과 마로니에 공원으로!

첫 서리가 얼었다는데, 감기들은 안걸리셨는지요?
쌀쌀해지긴 했지만, 연인과 손잡고 걷기엔 딱 좋은 그런 9월입니다. ^^

복잡한 서울 도심이지만, 찾아보면 생각보다 여유로운 곳이 많은 것 같아요.
오늘은 제가 즐겨찾는 마로니에 공원을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가을이 되니 또 색다른 분위기더라구요.
벤치에는 연인들도 부쩍 눈에 많이 띄구요~^^

추천 데이트코스 - 가을을 느끼고 싶다면? 연인과 마로니에 공원으로!



삼삼오오 모여 대화하는 무리들을 비롯해 운동하는 청년(?)들,
볕좋은 자리에 앉아 책보는 사람들..^^ 보기만 해도 흐뭇한 광경입니다.

추천 데이트코스 - 가을을 느끼고 싶다면? 연인과 마로니에 공원으로!



고개를 돌려 보니 예술관 하나가 있더라구요.
무료 전시도 있는 것 같고 시간 나시면 한 번 가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추천 데이트코스 - 가을을 느끼고 싶다면? 연인과 마로니에 공원으로!


그리고 혹시 공연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연극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현장 구매도 가능하니 평소 보고싶었던 공연이 있으면 관람해보세요!
마로니에 공원안에 있는 사랑티켓을 이용해보시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아, 혹시 볼만한 공연을 물색 중이라면 '친정엄마와 2박 3일'이라는 공연을 소개해드릴게요.
지금 듀오 홈페이지에서 대학로에 있는 공연 이벤트가 진행중이거든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니 신청해보세요. ^^
-> 이벤트 신청하러 바로가기

추천 데이트코스 - 가을을 느끼고 싶다면? 연인과 마로니에 공원으로!


먹거리 볼거리도 많아서 심심하지 않을 대학로~!
시간 되시는 분들은 대학로에서 가을을 만끽해보는건 어떨까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삼순이였어요~!
내용에 공감하셨다면 추천해 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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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외로우세요?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차가워진 바람을 맞을 때마다 마음이 싱숭생숭해지고 남모를 외로움이 밀려오기도 하는 계절, 가을!
지금 나만 지독하게 외롭다고 느껴지시나요?
하지만 외로움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똑같이 주어진답니다.

이성친구와 애정행각을을 일삼으며 남부럽지 않을 것 같은 연인에게도 외로움은 존재하거든요.
왜 그런 말도 있잖아요.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동물이라고...ㅎㅎㅎ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도,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어도 사람은 늘 외로움을 느끼곤 합니다.
그 외로움은 곁에 있는 누구도 완전히 해결해 줄 수 없는 나만이 해결할 수 있고 조절할 수 있는 것인데요.
우리는 고독하고 외로운 동물이지만 또한 이것을 이겨낼 수 있는 사회적 동물이잖아요~!
어떤 고민이든 털어놓을 수 있는 생활 속 멘토나 좋은 친구가 있다면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는 기사가 이를 증명해 주고 있고요! ^^ 그렇기에 일상 속에서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를 만드는 것은 건강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랍니다.

지금 외로우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어도 외로움을 느끼는 것이 사람이랍니다. 자료출처:영화<이터널 선샤인> 중에서


외로움이 심해지면 자신감과 자존감을 잃고 삶에 대해 무기력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곁에 있는 사람, 의지하고 싶은 사람을 통해 그 외로움을 해결하려다 결국 애정집착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도 종종 있지요. 외로움을 다른이(남자친구)를 통해 풀어나려는 것은 단순히 잠시 그 상황을 모면하는 임시방편일 뿐입니다. 그런 안일한 방법보다는 스스로 내 안을 채워 나갈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찾아보세요.

외로움을 잊을 수 있고 무기력한 내 자신을 북돋아줄 수 있도록 '나를 위한 목표'를 세울 것을 권합니다.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나를 위한 계획이 너무 거창하고 어렵게 느껴진다면 당장 내가 하고 싶은 단순한 취미부터 시작하며 첫걸음을 내딛는 것도 좋겠죠.

주변의 연인이나 친한 친구가 있다면 서로가 확고한 목표를 정해 공유하고 최대한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고 도움을 주는 관계가 되어 유대감이 키워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공부를 할 때 같이 독서실이나 도서관에서 만나 옆에서 책을 보면서 나를 위한 공부를 시작하거나,
내가 요리를 좋아한다면 한식요리사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친구에게 맛있는 음식과 간식으로 힘을 북돋아 주겠다 혹은 올해가 가기 전에 원하는 취미생활을 찾아서 시작해보겠다,
일본어 시험 몇 급에 도전하겠다 등 목표는 최대한 구체적일 수록 실천하기가 수월해집니다.
그리고 서로 ‘목표를 이루면 ~을 해주겠다’를 미리 정해놓는 것도 목표 도달에 도움이 될 거에요.

사랑도 우정도 언제나 뜨거울 수는 없죠. 초반에는 서로에 대해 잘 모르기에 이것저것 묻고 싶은 것도 많고 생활을 공유하느라 대화가 끊이지 않았을지 모르지만 두 사람의 관계가 안정기에 접어들었을 때는 말보다는 서로의 눈빛이나 작은 손짓으로도 또 다른 소통이 가능하니까요.
사랑, 우정이 변하지 않았어도 관계의 기간과 상황에 따라 표현방식은 그에 맞게 변화해가고,
서로를 믿고 의지할 수 있기에 보다 안정적으로 자신의 삶에 충실할 수 있게 됩니다.

함께 있으되 거리를 두고, 함께 노래하고 춤추고 즐거워하되 서로를 혼자 있게 할 시간을 주고,
함께 서 있으되 너무 가까이 있지 말라는 칼릴 지브란의 시처럼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누구나 본인의 삶을 위한 자신만의 시간과 공간이 필요해요. 사회적인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외로움, 무기력함을 주변에서 주는 애정으로만 풀어가려는 것은 잘못된 사랑의 방식이겠죠.
연인과 주변의 좋은 친구들은 서로의 아픔과 어려움을 보듬어주고 힘을 내는데 큰 도움을 주지만,
그건 말 그대로 ‘도움’일 뿐 나의 문제를 완전하게 해결해줄 수는 없습니다.
서로 터놓고 이야기하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이도 자신만의 시간이 필요한 사람과 사람의 관계라는 것을 잊지 않기 바랄게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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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데이트코스 -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씨푸드 뷔페~

요즘엔 씨푸드, 스테이크, 디저트 등 특색있는 전문 뷔페들이 많이 생겼는데요.
오늘은 해산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씨푸드 전문 레스토랑 ' 곳을 소개해드릴까해요.
마키노차야라는 곳입니다. ^^

이번 긴 연휴~ 서울에 계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추천 데이트코스 -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씨푸드 뷔페~



내부가 굉장히 넓고 음식 종류도 상당히 많아서 뭐부터 먹어야하나 ^^;;
우선 한바퀴 휘~~둘러보았답니다.
물론 씨푸드 뷔페답게 해산물들이 많았어요.

추천 데이트코스 -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씨푸드 뷔페~



요즘 야채값이 많이 올랐다는데 간김에 야채 포식 좀 하고 왔어요.
샐러드로 가벼운 시작을 ㅎㅎ

추천 데이트코스 -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씨푸드 뷔페~



전어굽는 냄새에 집나간 며느리가 돌아온다는 옛말도 있지요!
요즘이 딱 전어철이잖아요.
얼마나 맛있길래 집나간 며느리가 돌아오는지..
전어 구이가 있길래 저도 하나 담아봤습니다. ^^

추천 데이트코스 -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씨푸드 뷔페~



씨푸드 뷔페에 갈 경우, 해산물만 있어서 먹을게 없다고 실망하거나
해산물이 싱싱하지 않아서 실망하는 경우가 꽤 있었어요~
근데 이곳은 해산물 종류도 다양하고 싱싱해서 먹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퍼졌습니다.
제가 담아온 접시 구경 좀 시켜드리겠습니다 ㅎㅎ

추천 데이트코스 -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씨푸드 뷔페~



여러종류의 롤을 비롯해 알밥, 직접 만들어주는 떡갈비, 칠리 새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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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했던 초밥과 회들 ^^
코너가 다 따로 마련되어 있어 손님들이 보는 앞에서 직접 만들어줘요!
종류별로 하나씩 담는다고 담았는데 다 담지 못했어요~ 너무 많아서 ^^;;

추천 데이트코스 -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씨푸드 뷔페~


그렇게 한참을 먹고, 달콤한 디저트로 마무리~!!
식사 몇접시를 하고 나서도 디저트를 보고도 눈이 휘둥그래지는걸보니
오늘 제 살들..친구들 꽤나 많이 생겼겠어요 흑;;

추천 데이트코스 -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씨푸드 뷔페~




아이스 홍시와 케익류 그리고 커피를 들고 마지막 디저트를 즐겼어요 ^^
디저트 시간을 즐기며 즐거운 수다를 열심히 떨다보면 소화도 금방 되는 것 같아요~

추천 데이트코스 -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씨푸드 뷔페~


오늘은 과식을 부르는 추천 데이트코스 아니였나 싶은데요 ^^;;
뭐든 과유불급이라고~음식은 적당히 드시고 친지, 연인, 친구들과
즐겁고 행복한 추석 연휴 되시기바랄게요!

오늘 소개해드린 이곳은 강남역 1번 출구 국기원 사거리 근처에 위치한
마키노차야라는 곳이였어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삼순이였어요~!
내용에 공감하셨다면 추천해 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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