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5'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2/01/05 제 32 화 - 손을 탄 남자


변하지 않을 것 같던 내 모습도 사랑으로 바뀔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저 역시..그가 양보할 수 없었던 가치의 변화로 인해 묘한 쾌감을 느끼는 1인이랍니다.^^
아주 긍정적인 방향으로 여자가 원하는 남자를 만드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주위에 잘 보면 실제 과거 애인에게 손 탄(?) 남녀 즉, 연애의 경험이 많거나 길었던 친구들은
은근히 인기도 좋고 솔로가 된다고 해도 그 기간이 그리 길지 않아요. 

 

연애 경험이 있는 남자, 여자는 다를 수 있죠.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조금 더 잘 안다고나 할까..? (이런 것이 바로 경험을 통한 학습의 결과!)

제 주위에는 이런 말을 하는 친구도 있더랍니다.
"기껏 사람 만들어 놨더니, 다른 여자에게로 가버리는 거 아니야!?"
또는, "난 연애 초보를 만나는 것보다는 이미 손 탄 남자가 좋더라.." 등등..

사실, 연애 첫 시작의 순수한 설렘이란 모두 똑같지만 말이죠. ^^

여러분의 애인은 어땠으면 좋겠나요? 
연애초보자 or 연애 고수자 둘 중 선택한다면?  

지금까지, 해맑은 동글이었습니다.
새해 첫 인사로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러브 카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 34 화 - 사랑이란 마법  (0) 2012/02/01
제 33 화 - 짝사랑은 픽션  (0) 2012/01/18
제 32 화 - 손을 탄 남자  (0) 2012/01/05
제 31 화 - 알쏭달쏭 사랑고백  (0) 2011/12/28
제 30 화 - 정답이 있는 대화  (1) 2011/12/15
제 29 화 - 단기간 연애자  (0) 2011/12/07

매치박스 바로가기

Trackback Address :: http://duoepisode.com/trackback/112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