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1 화 - 정체가 뭐니?
러브 카툰 2012/03/29 13:30 |
'사랑하니깐 싸운다'고 생각하던 시절도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다르다.
서로를 잘 아는 지금까지도 같은 문제로 계속 다툰다면
아직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굽힐 준비가 안 되어 있다는 게 아닐까?
함께했던 시간들이 많이 쌓인 만큼,
이제 서로에게 상처주면서 사랑을 확인할 때는 지난 것 같다.
다툼으로 소모할 에너지가 있다면 차라리
사랑한다는 말, 함께 있어줘서 고맙다는 말이나 한 번 더하자.
있을 때 잘해~후회하지 말고!♪
지금까지, 해맑은 동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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