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연애통신']

 

이민정, 스타들이 연애•결혼하고 싶은 스타 1위
배우 이민정이 스포츠•연예 스타들이 뽑은 연애•결혼하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랐습니다. 역시 요즘 대세는 이민정인가 보네요~^^ 이런 설문이야말로 핫한 스타가 누군지 판가름을 할 수 있는 설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스포츠경향이 남자 스포츠 스타(153명)•연예 스타(42명)들을 대상으로 ‘연애하고 싶은 스타’와 ‘결혼하고 싶은 스타’를 물은 결과 이씨가 두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이민정의 뒤를 이어 김태희, 수지, 아이유, 하지원 등이 꼽혔는데요. 이민정이 쟁쟁한 스타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이유로 눈부신 외모와 다르게 털털하고 인간적이면서도 왠지 소녀 같은 느낌이 큰 요인인 것 같다고 하네요~

백지영 공개연애 예찬, "정석원과 연애 공개하지 않았으면 후회했을 것"
가수 백지영이 공개연애에 대한 예찬론을 펼쳤습니다. 현재 9살 연하 배우 정석원과 공개연애 중인 백지영은 공개연애의 장점을 털어놓았는데요. 백지영은 새 앨범 '굿 보이(Good Boy)'를 발표하고 취재진들과 만난 자리에서 “공개 연애를 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했을까 후회했을 것 같을 정도로 좋다”고 행복에 겨운 소감을 발표했습니다. 이어 백지영은 "류승범-공효진 커플을 보면서 편하게 지내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남들처럼 평범하게 연애하고 서로에게 좋은 것만 생각한다"고 덧붙였는데요. 평범한 연인들처럼 연애하는 백지영-정석원 커플의 솔직한 모습이야 말로 공개연애에 대처하는 올바른 자세가 아닐까 싶네요~ 

수지 반지 포착, 왼손 네번째 반지 “설마 연애중 아닐거야”
첫사랑 아이콘 수지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 수지가 커플링으로 추정되는 반지를 끼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수지는 솔직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인터뷰에 응했는데요.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심플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예리한 팬들에 눈에 포착됐습니다. 보통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는 연인사이의 커플링이나 결혼반지를 끼는 경우가 많은데요. 수지의 반지로 인해 많은 남성팬들은 멘붕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죠~ 수지씨 반지의 존재에 대해 속 시원히 해명해 주세요~ 이러다 팬들 숨 넘어가겠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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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말했거든

난 할 수 없이
작은 토끼반 선생님하고
결혼해야 돼
선생님한테
내가 사랑한다고 말했거든

얼마 전 네티즌들은 폭소케 했던 유치원생의 시인데요~
화려한 미사여구로 장식된 그 어떤 시보다 생명력 있는 시라고 생각되네요
‘사랑한다고 말했거든’을 올해의 베스트 시로 선정하며 연애통신 시작하겠습니다^0^

[주간 '연애통신']

 

김효진 “유지태와 결혼 후 더 설렌다, 나도 신기해”
새색시 김효진이 유지태와 행복한 신혼 생활을 살짝 공개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결혼한 김효진은 연애할 때보다 결혼하고 나서 더 좋아졌다며 신혼 생활에 행복감을 그대로 전했는데요. 무려 5년이나 연애를 하고 결혼했지만 결혼하고 나서도 설레고 더욱 사랑하게 된다고 하네요~ 김효진은 최근 영화’돈의 맛’으로 파격적인 베드신을 강행하기도 했는데요. 남편 유지태가 많은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김효진-유지태 커플처럼 잉꼬부부가 될 수 있는지 그 비법이 매우 궁금하네요

박경림 "양동근 '논스톱' 여배우와 연애했다" 폭로
박경림이 양동근의 ‘나쁜 남자’ 습성을 깜짝 폭로해 눈길을 끕니다. SBS 강심장에 출연한 박경림은 양동근의 과거 연애사를 공개했는데요. 양동근은 여자들한테 별다른 관심이 없는 척을 하지만 나중에 알고 보면 관심 없는 척 했던 여배우와 꼭 사귀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양동근은 ‘말보다 눈빛으로 승부한다’며, ‘여자가 말을 걸 때까지 말을 안 한다’고 덧붙여 연애 고수 다운 비법을 털어놨는데요. 어떻게 해야 여자가 호기심을 갖는지 알긴 아는 거 같네요~ :D

하하, 팬 연애상담 "시간이 다 해결해준다"
하하가 팬의 연애상담을 해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 여성팬이 하하의 트위터에 “오빠, 남자친구랑 정말 안좋게 헤어졌어요. 힘들어 죽겠네요. 힘드니까 하하오빠가 생각나네요"라는 글을 남겼는데요. 이를 확인한 하하는 친절하게 "시간이 다 해결해준다. 잔인하고 밉지만"이라는 멘션을 남겼습니다. 왠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듯한 인생 선배 같은 하하의 조언 팬에게는 큰 힘이 됐겠네요. 팬의 고민 하나하나까지 확인하는 자상한 모습의 하하씨~ 정말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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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연애통신']

 

임수정 “연애할 때 나쁜여자, 남친에게 못되게 군다”
배우 임수정이 나쁜 여자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임수정은 영화에서의 까칠한 모습과 실제모습이 어떻게 다르냐는 질문에 ‘남자친구에게 못되게 군다’라고 솔직하게 답을 했는데요. 예를 들면 남자에게 직접적으로 ‘당신 싫어요’라고 말하기도 한다네요. 순수한 얘기 같은 모습에 의외의 악녀성이 왠지 더 매력인데요~

"아이유 연애하나?"…`야한` 복숭아가 힌트
국민동생 아이유가 연애라도 하는 걸까요? 달달한 자작곡을 발표했습니다. 아이유는 ‘스무 살의 봄’이라는 앨범을 발표하기에 앞서 자작곡 ‘복숭아’를 공개했는데요. 아이유의 프로듀서는 이번 자작곡은 ‘설레는 이지은’ 같다며 요즘 연애라도 하는 거 아니냐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습니다. 아이유처럼 사랑스러운 ‘복숭아’ 정말 어떤 곡인지 궁금한데요. 듣기만 해도 연애세포가 무한 증식하는 곡일 것 같네요~^^

김지수, 이여자 왜 이렇게 솔직하지? 연애발언 거침없네
16살 연하와의 연애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한 배우 김지수가 거침없는 연애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드라마 ‘러브어게인’ 제작 발표회에서 김지수는 남자친구 관련 질문을 하는 기자들에게 솔직하게 답을 했는데요. ‘마지막 사랑’을 묻는 질문에 “난 늘 지금 만나는 사람이 마지막 사랑이라고 느끼고 만났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나이차가 많은 연하남친을 뒀다는 이유로 한국판 데미무어라고 부르는 것은 싫다고 하는데요. 데미무어 커플은 끝이 안 좋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골드미스들의 희망 김지수씨~ 오~래오래 예쁜 사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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