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올 해, 결혼식을 준비중이신 분 계신가요?
결혼식하면 스튜디오 촬영부터, 드레스, 메이크업, 식장, 허니문까지..
일생의 단 한번뿐인 큰 행사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게 한두가지가 아닌데요,

때문에 요즘은 많은 예비부부들이
잊지 못할 멋진 결혼식을 위해 듀오웨드를 찾아주신 답니다.

듀오웨드에서는
결혼준비의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책임지는 웨딩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지난 4~5일에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예비부부들을 위한 웨딩 박람회인 제 14회 듀오 웨딩페어를 개최하였습니다.

품격있는 결혼준비를 위한 모든것이 함께하는 결혼박람회,
듀오 웨딩페어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듀오 웨딩페어에서는, 
결혼준비의 꽃 스드메(스튜디오 촬영/드레스/메이크업)뿐만 아니라
혼수, 예물, 허니문까지 결혼준비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00%사전 예약제로 운영되어 편안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각 분야에 있어 최고로 인정받고 있는 듀오웨드의 제휴업체 중
고객만족도가 높고 실력있는 웨딩플래너들에 의해 선별된 수준 높은 업체들을 통해 진행된답니다.~ 

평소에 관심 많았던 브랜드들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많은 예비부부들께서 손 꼭 잡고
웨딩페어를 관람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는데요..

개최할 때마다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듀오 웨딩페어 입니다..^^

또한, 이번 듀오 웨딩페어에서는
수 많은 스타들과 재벌가에서 선택한 이색 명품 웨딩드레스도 만나보실 수 있었는데요,
예쁘고 멋진 모델들과 함께 사진행사도 진행되었습니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미니드레스서부터,
스타들과 재벌가에서 선택한 바로 그 드레스들 입니다. 정말 아름답죠?^^

앞서 먼저 사진기사로 접한 분들도 계실 텐데요,
이 날 아름다운 모델분들과 드레스를 사진에 담으려고
취재진들의 열기가 무척이나 뜨거웠답니다.



 




결혼준비를 위한 모든 것이 한자리에서 진행되었던 듀오 웨딩페어.
특히나, 아름다운 드레스들과 스튜디오 촬영 앨범, 헤어 메이크업까지
예비 신부들의 마음을 충분히 흔들어 놓고도 남았겠죠?^^

또한, 듀오 웨딩페어에서는
국내 굴지의 웨딩컨설팅 업체인 듀오웨드 웨딩플래너의 상담도 바로 받아보실 수 있어
한층 더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듀오 웨딩페어와 함께 해주신 모든 예비부부분들,
아름답고 행복한 결혼식을 위한 모든 것, 듀오웨드에서 책임지겠습니다!

올해는, 결혼해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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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이 있다.
'잡다 놓친 물고기는 어부의 머리 속에서 자란다.'
사람을 만나는 일에도 종종 그런 상황이 생긴다.

작은 어긋남 때문에 안타깝게 인연이 되지 못했던 사람은 계속 마음 속에서 자란다.
그 사람의 행동, 마음씨, 말투, 고정돼있는 외모까지
그것들은 마음 안에서만 자라고 자라나 커다란 물고기가 된다.

언젠가 어떤 날에 우연한 기회로 다시 만나게 된 그가 내가 예전에 알던 그 사람이 아닌 것도
내가 그 물고기를 마음에 키웠기 때문이다.

혹시 놓친 물고기를 아쉬워하며
자신이 했던 작은 실수만을 떠올리고 있진 않나.
내 맘속에서는 그 사람도 자라고, 스스로의 실수도 자란다.

어쩌면 그 실수가 아니었어도 두 사람은 그리 되었을지도.
어쩌면 마음속의 물고기는 실은 대어가 아닌 치어였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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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골목 벽화 앞에 우뚝 섰다.
벽화의 사람은 마치 그때의 내 마음과 같이 가슴 한쪽이 구멍 나 있었다.

하필 왜 저 자국은 가슴에 나 있을까.
하필 왜 우리는 그 자리에 있었을까.
하필 왜 나는 그 말을 했을까.

사랑이 우리 사이에 존재했고, 그 사랑으로 서로가 상처를 받은 것이라면
내게 너에게 상처를 남긴 못과 네가 내게 상처를 남긴 못은 같은 것이었을까.
그럼 그 못은 앞뒤가 모두 날카로운 모양새를 가지고 있었을까.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상처가 있다.
못이 박혔던 자리에 뽑아낸 후에도 못 자국이 남듯, 메워진 듯 보여도 메워지기 힘든 상처.
잠깐 가려져 있어도 그 홈 안은 시멘트 안에 밀도가 다른 시멘트로 채워 넣은 것처럼 메워진 것이 아니라 덮여진 것이다.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난다고 해도
그 만남은 잘 덮여있던 홈에 다시 균열이 생기고, 똑같은 상처를 발견하고 다시 아픔을 겪게 되기까지겠지.
사랑의 상처는 낫는게  아니라 덮여지는 것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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