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의 거리, 연인의 거리 강남역에 듀오가 떴다!
지난 토요일(11월 12일), 혹시 강남역에서 듀오의 핑크빛 풍선을 목격하셨나요~?
대학로 문화축제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듀오의 프로포즈 존 이벤트가
이번엔 강남역에서 여러분들을 찾아갔습니다!

대형 장미하트와 핑크빛 풍선들과 함께 한 
듀오의 "소셜 공개 프로포즈 이벤트"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아요! ^^




지난 토요일(11월12일) 오후 강남역 11번 출구 (구 7번출구) 앞,
듀오의 "소셜 공개 프로포즈 이벤트" 가 열렸습니다!

아름다운 대형 장미하트와 핑크빛 풍선으로 
이벤트가 시작하기도 전 부터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는데요, 
혹시 이 시간 강남역에서 듀오와 함께했던 분들, 계신가요~?^^ 





듀오의 "소셜 공개 프로포즈 이벤트" 는 
대형 장미하트 앞에서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추억의 순간을 포착하여 
듀오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려드리는 이벤트 입니다. 

듀오 페이스북에서 자신의 사진에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 중 300분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상품으로 따라간다는 사실~^^ 

듀오 페이스북 바로가기


 

젊음의 거리 강남역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듀오의 "소셜 공개 프로포즈 이벤트" 는
토요일 오후 1시부터 강남역 11번 출구(구 7번출구) 앞에서 개최됩니다.
( *이벤트 일정은 기상 또는 회사 사정 상 변경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사랑하는 연인, 친구들 또는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순간을 선물해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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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의 기념일 혹은 프로포즈를 하고 싶을 때 ~
지식인 검색을 뒤지며 어떤 레스토랑이 괜찮을까 고민하는 분들 많으셨죠?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추천 데이트코스! 신촌, 이대 후문쪽에 위치한 Chef G 101을 소개합니다.
 

저는 조금 한가한 시간 3시~ 4시 경에 들린지라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따뜻한 햇살과 함께 포근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이곳은 무한도전 요리대결로 유명해진 양지훈쉐프가 있는 곳으로도 유명해요~
그래서 더더욱 기대를 하고 갔다는 후문~! ㅠ 물론 멋진 그 모습을 볼 수는 없었지만..
맛맛맛이 궁금했어요! 그 동안 연인과 데이트에서 뚝배기와 김치찌개만 먹던 터라 ㅠㅠ 정말 싱글벙글 자리에 앉았습니다.  
(매번 만나는데 그 때마다 데이트에서 파스타 먹기는 좀 그렇죠~^^)

이곳에서 직접만든 빵이 에피타이저로 나오는데요. 정말 맛있어서 음식나오기 전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고소한 버터와 함께 입에 쏙~ 음식을 주문하기 전 저는 와인을 한 병 주문했습니다.
살짝~ 기분좋게 취해 연인과의 특별한 점심을 만끽하고 싶었던거죠!

입맛을 돋우는 웰빙 그린 샐러드도 주문했습니다. 발사믹 소스와 함께 상큼한 야채와 과일의 조화~
천천히 샐러드를 음미하며 지나가는 종업원을 힐끔힐끔~ 주문한 파스타가 빨리 나오길 목 빼고 기다렸습니다.

제가 주문한 '토마토 씨푸드' 파스타 (\16,000)가 탁자에 놓이고~

그가 주문한 까르보나라(\14,000)가 나왔습니다!
항상 파스타를 먹을 때면 부드러운 크림 소스 하나, 새콤한 토마토 소스 하나 이런식으로 주문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음식 궁합이라는 게 있죠. 골라먹는 재미~ 심하게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연인과 데이트할 때 좋은 것은 먹고 싶은 메뉴를 두 가지 골라 편하게 번갈아가며 먹을 수 있다는 점이겠죠 ^^ 하하

여기서 데이트 Tip!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연인에게 꽃을 한 번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남자든 여자든~ 시도해 보세요!!)
예기치 못한 깜짝 선물에 평소보다 기쁨이 배가 되고 사랑은 콸콸콸~ 흘러넘칩니다!

또 한 가지~!  저는 Chef G 101의 1층에서 식사를 했지만 3층부터는 Room이 있어서
프로포즈나 생일 파티등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단, 인기가 좋아 예약은 필수에요~
참고로 위의 사진도 Chef G 101의 3층 Room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실제로 친구 생일파티를 이곳에서 해준 적이 있어서..ㅋ)
여러명의 친구도 함께 초대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더라고요~ 어둠에서 나와 건전하게 식사하고 파티를 맞이한 기분이랄까..^^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

연인과의 피서가 기대가 되는 8월이지만~ 오늘부터 특별한 이벤트 한 번 구상해 보는 것은 어떠실지요?

지금까지 해맑은 동글이었습니다 ^^
가보고 싶으신 분 있으시면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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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주는 마음은 어떤것일까.

꽃은 사랑의 선물이다.
반복되는 일상의 스타카토 같은 기분 좋은 놀라움.
다른 수식어를 붙이지 않아도 되는 고백과 애정의 상징.

하지만 선물되는 꽃 자체를 들여다보면 조금 다른 의미가 보인다.

핀 꽃을 꺾어 포장지에 담는 순간, 꽃은 죽는다.
누군가의 손에 들려져 그가 사랑하는 이에게 전해지기 까지,
기쁘게 받아 든 그 꽃이 물이 담긴 화분에 꽂혀 며칠을 보내기 까지,
혹은 벽에 매달려 바싹 말라가기 까지.
꽃은 죽음을 향해 실시간으로 다가간다.

꽃을 선물하는 것은 그것이 아름답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어쩌면 반짝이는 광물 따위로 흔하게 약속하는 영원의 반대편에 있는
사랑의 유한성을 상징하는 선물은 아닐까.

요즘엔 철 없이 하는 영원의 약속보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 동안에는 너를 사랑하겠다."는,
서늘하지만 속 깊은 고백이 맘에 더 와 닿는다.

어떠신가요? 하지만 저는 또 기쁜 마음으로 꽃 선물을 준비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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